용인서리 고려백자요지에 대한 역사성과 의미를 용인시민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기회가 오는 8일 용인문화원 주최로 마련된다.
용인시 문예회관 다목적홀에서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열리는 ‘제 1회 용인서리 고려백자요지 초청 강연회’의 주제는 ‘동아시아 도자사에서 본 용인서리 고려백자요지’이다.
일본 오사카시 문화재 센터 조사과장이며 현재 동아시아 초기 자기문화의 교류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미나미 히데오씨가 강연을 맡았다.(문의: 031-335-2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