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경찰서(서장 이재영)가 지난 5일 경기도 유도회관에서 펼쳐진 경찰의 날 기념 ‘경찰 체포술 대회’ 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체포술 대회는 수원중부와 남부, 용인, 안성 등 수원 인근지역 5개 경찰서가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겨루는 자리로 경찰 기초 체포술 기본동작, 응용동작, 종합 가상시범 등 3부분에서 뛰어난 실력을 보여준 용인경찰서가 우승을 차지했다.
대회에 참석한 용인경찰서 배병철 경무과장은 “경찰관이라면 누구나 체포술을 연마해 범죄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현장에서의 범인제압 능력을 향상시켜야 된다”며 경찰관의 체포술 습득활용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