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재향군인회(회장 한창산)는 지난 8일 선봉회관에서 이정문 시장을 비롯한 안영희 부의장, 재향군인회원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52주년 재향군인의 날 행사를 가졌다.
이날은 또 식전행사로 홍흥철 교수가 남북관계발전과 안보통일 정책추진방향이라는 주제로 강연회 가졌고, 국가보안법폐지에 대한 반대서명운동도 벌였다.
한창산 회장은 이날 기념사에서 “요즘같이 국가안보가 흔들리는 상황에서는 재향군인들이 안보의식을 바로잡는데 역할을 해야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