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YMCA가 2004년 하반기 제 2기 ‘소비자 대학’을 실시, 시민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오는 19일부터 11월 5일까지 총 6개 강좌로 구성된 ‘소비자 대학’은 한국소비자보호원과 양혜경 용인여성상담소 소장, 오수환 변호사, 김명돌 세무사(본사 회장)이 강의를 맡아 소비자들이 쉽게 당할 수 있는 피해와 법률상식 등을 설명한다.
대상은 용인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고 접수는 선착순 50명이다.
(신청 및 문의: 031-265-7676, 011-9761-22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