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흥읍새마을부녀회(회장 000)는 지난 10일 앵거스 커피숍에서 모금한 불우이웃돕기 일일찻집 성금 600만원을 각지의 불우이웃들을 찾아다니며 전달했다.
부녀회원들은 백암 연꽃마을 양로원을 방문해 쇠고기 20근과 요쿠르트 2박스를 기증한 것을 비롯 공세리 한일마을내 장애인 집을 방문해 밑반찬과 쌀20kg1포대, 라면 1박스, 귤1상자를 전달했다. 또 용인시장애인주간시설인 다솜의 집을 방문해 휠체어 1대를 기증했고 기흥읍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을 방문해 쌀 20kg 25포대와 라면 25박스를, 기흥읍 관내 노인정을 방문해 보일러 기름 11드럼을, 백혈병 환자 2명에게 각각 30만원씩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