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오국선의 정치토크 552호

용인신문 기자  2004.10.15 16:00:00

기사프린트

■ 해외시찰, 도로 뚫는 기술 배우러 가나?
○… 도로분쟁을 뒤로하고 18일부터 27일까지 경전철 사업 해외시찰을 떠나는 용인시의회 의원들. 이 소식을 전해들은 한 주민 도무지 이해할 수 없다며 뼈있는 한마디 “해외시찰 가서 도로 뚫는 기술을 배워 오려나?”

■ ‘백암땅이 금싸라기’
○…지난 13일 백암면 백암리 일대에서 발견된 온천 소식 일파만파. 한 시민 MBC문화영상단지와 한택식물원과 연계해 백암이 훌륭한 관광지가 될 것이라며 부러움 섞인 한마디 “백암땅이 금싸라기 일 줄이야.”

■ 보호구역 제한, “다방도 없어..”
○… 지난 15일 소회의실에서 열린 송탄상수원보호구역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모 의원 평택시도 보호구역내 주민들은 각종 제한으로 인한 피해로 해제를 바란다고 설명. 피해사항 설명을 위해 덧붙인 한마디 “건축허가가 않나 다방 하나도 없는 실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