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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이브자리 전국 대상수상

용인신문 기자  2004.10.18 16: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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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불의 명품 (주)이브자리 전국 520개 대리점 가운데 수지 대리점(수지 1 상업지구) 문은주 대표이사가 지난 3일 이브자리 창립 28주년 기념일을 맞아 창사 이래 최초의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주)이브자리는 지금까지 최고의 판매왕에게 주는 상으로 최우수상 제도를 실행해 왔으나 문 대표의 경우 내리 연속 3회의 최우수상을 수상, 더 이상 수지 대리점을 이끄는 문 대표에게는 줄 수 있는 상이 없다며 대상을 처음 제정해 최초의 대상을 수여했다.

지난해 하반기에 이어 경제난이 심각한 올해 상반기에도 판매왕을 차지한 문 대표는 한달 매출이 평균 1억원에 달하고 있다.

문대표는 자신의 집을 찾는 고객 관리를 위해 밤새워 친필로 감사의 편지를 쓰는 등 남다른 경영 철학과 실천을 보여주고 있다.

또 문 대표는 자신의 집을 찾아오는 고객이 결코 헛걸음으로 시간을 낭비하게 해서는 안된다며 1년 12달을 하루도 쉬지 않아 고객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올리고 있다.

“최선을 다하고 근면 성실한 자세로 일하다보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좋은 결실을 얻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