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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대책기금 100억 마련”

용인신문 기자  2004.10.21 18: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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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동안 노인복지와 노후대책 문제 해결을 위한 기금 100억을 마련하겠습니다”

지난 10일 구성농협에서 노인대학 학생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정문 시장의 특강이 열렸다.

이정문 시장은 “현재 용인의 노인 인구는 4만 2000여명으로 해마다 노인인구가 늘어나 고령화 도시로 접어들고 있다”며 “노인들의 복지문제와 일자리 창출, 노후대책 문제 등을 해결하기 위해 시의 각부서는 물론 모든 관계부서가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인복지기금 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1년여 남은 임기동안 책임지고 기금 100억을 조성해 노인들의 편의와 노후를 대비할 수 있는 곳에 쓰겠다”고 밝혔다.

현재 용인시는 351개 노인정에 난방비와 냉방비를 보조하고 있으며 낙후된 시설 재정비 및건강증진을 위한 운동기구 설치등 노인복지 향상을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