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경찰서(서장 이재영)는 21일 오전 경찰서 강당에서 용인시의회 이우현 의장과 이재영 서장을 비롯한 등 내빈 50여명과 과장 및 지구대장 등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제59주년 경찰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기념식에서 형사과 김경수 경감 등 4명이 행정자치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고 김득회 경위 등 10명이 경찰청장 표창, 그 외 지방청장 및 경찰서장 표창 등 총 49명이 민생치안확립에 공헌한 바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또한 민간인 수상자로는 행정자치부 장관 감사장에 이태용 행정발전위원회 부위원장, 경찰청장 감사장에 한상필 경목위원장 등 3명을 비롯해, 총 24명이 수상했다
이 서장은 이 자리에서 “제59주년 경찰의 날을 맞이해 더욱 더 시민으로부터 신뢰받을 수 있는 경찰관이 되도록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