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의장의 포부, “시민과 더 가까이”
○…지난 16일 역삼동사무소 광장에서 열린 가을음악회. 이날 사회를 맡은 가수 김흥국씨, 평소 친분이 있는 이우현 의장에게 “앞으로의 포부가 어디까지냐”고 장난스런 질문. 이 의장 “시민들과 더 가까이 있겠다”고 가볍게 응수.
■ 환경센터 협의체 회의, ‘속빈 강정’
○…지난 21일 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용인환경센터 주민지원 협의체 회의. 경전철 해외시찰로 인한 시의원들의 부재와 담당국장, 전문 교수 없이 개최돼 회의 안건들 차후로 연기. 한 주민 씁쓸한 한마디 “속빈 강정 같은 회의.”
■ ‘공직자도 2대1의 비율 적용?’
○… 지난 19일,20일 독서의 계절을 맞아 용인시새마을회 주관으로 실시된 알뜰도서 교환전. 헌책 2권에 새책 1권이 교환돼 시민들에게 인기만발. 한 시민 이런 2대1의 비율을 빗댄 한마디 “무능력한 공무원 2 능력있는 1명으로 교환 행사는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