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환경 새용인21 실천협의회 2004년도 정기총회가 지난달 29일 용인문예회관 회의실에서 이강수 공동의장을 비롯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서는 공동의장으로 있다 사임한 김종국 변호사와 양해경 용인여성상담소장에게 감사패 증정과 임원선출, 2003년도 사업 및 결산보고와 2004년도 사업 및 예산보고, 2005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 심의로 진행됐다.
이강수 공동의장은 이날 축사에서 “민·관·기업의 3자 협의체 조직으로서의 지속가능한 발전에 대한 전망과 구체적인 정책대안 및 실천 프로그램을 개발할 것”이라며 “각 분과 위원들간 상호 협조와 공동노력으로 바람직한 정책 대안을 모색하자”고 말했다.
용인의제21은 △교육문화분과 △농축산분과 △도시계회분과 △사회복지분과 △환경산업경제분과 위원회로 나뉘어 분과별 사업추진으로 용인시민의 총체적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활발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