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인미래포럼(대표 권영순)은 지난달 28일 ‘난개발에 따른 용인시 건설.교통의 문제점과 발전 방안’에 대한 토론회를 용인여성회관 작은어울마당에서 개최, 박헌수 시의원을 비롯한 시민단체 관계자와 주민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용인미래포럼은 지난 9월 용인 지역경제 발전 방안에 대한 토론을 위해 김진표 전 경제부총리를 초청한데 이어 3회째 개최하는 토론회에서도 도시건설 분야의 전문가들을 두루 섭외하는 등 전문가 중심의 토론회로 자리잡았다.
이날 토론회는 용인시 난개발 치유를 위해 이춘호 박사(강남대 교수)가 주제발표자로 강연, 노태욱 박사(강남대 교수)가 진행했으며 토론자로는 최준영 용인시 건설국장, 성장환 토지공사 수석연구원, 최석원 서북부아파트연합회 부회장, 이유경 수지시민연대 공동대표가 지정토론, 참석자들의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