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용인 공설 운동장 인근에 위치한 마평동 동남아파트(3층) 22평짜리가 눈길을 끈다. 86년 준공된 5층 아파트로 5년정도면 재건축도 기대해볼만 하다. 감정가는 4천6백만원인데 유찰돼 최저가 1천9백에 경매가 진행중이다. 전세금 정도로 내집마련이 가능한 경매 물건이다.
2.송담 대학 인근의 재건축 임박한 마평동 마평(3층) 24평이 있다. 80년 준공 돼 재건축 추진이 예상된다. 최초 감정가는 4천 8백이나 최저가는 2천 5백이다. 인근 전세가에도 못미치는 금액이다.
3.용인 IC 3분 거리의 인정 프린스 (12층) 24평은 94년 준공 아파트로 비교적 깨끗하고 단지 주위로 45번 국도가 4차선으로 확 포장돼 분당,광주로 빠져나가거나 영동 고속도로 용인 IC가 근거리여서 서울지역으로의 출퇴근도 가능하다. 감정가는 6천이고 한번 유찰돼 최저가 3천8백에 경매가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