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신문은 지역문제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동반자’

  • 등록 2024.11.11 09:4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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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32주년을 축하합니다
이언주 국회의원(민주당 용인시정)

 

용인신문 | 용인신문 독자 여러분, 그리고 용인신문 임직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용인정 이언주 국회의원입니다.

 

용인신문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3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지역사회의 건전한 여론을 형성하고, 시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며 묵묵히 지역 언론으로서의 사명을 다해온 용인신문의 헌신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언론은 한 사회의 거울이자, 시민과 소통하는 중요한 창구입니다. 그중에서도 지역 언론은 지역사회와 가장 가까이에서 생활 속 이야기를 전달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지역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동반자라고 생각합니다.

 

용인신문은 이러한 사명감을 바탕으로 용인시민들과 늘 함께하며 소통해 왔으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귀중한 역할을 담당해 왔습니다.

 

사회적 약자 보호와 민주주의 발전, 지방자치 확대와 시민사회 역량 강화 등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에서도 우리 사회가 꼭 지켜야 할 가치와 원칙을 강조해 왔습니다.

 

앞으로도 용인신문이 지역사회의 발전과 함께 성장하며 시민들의 신뢰를 받는 언론으로서 역할을 해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저 역시 용인신문이 걸어가는 길을 응원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여러 사안에 함께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다시 한번 용인신문 창간 32주년을 축하드리며, 용인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은 경의를 표합니다. 앞으로도 용인신문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이강우 기자 hso091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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