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시설에 방한용품·투명마스크 등 전달

  • 등록 2021.02.08 09: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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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DS부문 임직원들

신갈푸른학교에 후원물품을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용인신문] 삼성전자 DS부문은 지난달 29일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용인지역아동센터와 장애인복지관에 850만원 상당의 방한용품과 간식쿠폰, 투명마스크를 전달했다.

 

삼성전자가 추진하는 희망 2021 착한다짐 캠페인은 ‘더 나은 오늘을 살아가기 위한 다짐으로 새해를 계획하자’는 주제로 추진하고 있다.

 

협의회는 이날 수령한 물품으로 용인지역아동센터 35곳에 방한용품 350개와 간식쿠폰 146장을, 장애인복지관 3곳에는 청각장애인을 위한 투명마스크 600장을 전달했다.

 

물품을 전달받은 장애인복지관 관계자는 “구화로 의사소통하는 청각장애인들에게 일반 마스크는 상호 간 의사를 전달하는데 어려움을 주지만 전달받은 투명마스크로 원활한 소통이 기대된다”며 “꼭 필요한 곳에 전달된 소중한 후원 물품으로 감사함을 배로 느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삼성전자 DS부문은 ‘함께가요 미래로! Enabling People’이란 사회공헌 비전 아래 청소년 교육사업과 임직원 봉사&기부활동으로 지역 내 사회공헌활동의 최접점 소통창구 역할을 하고 있다.

박기현 기자 pkh45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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