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신문]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은 오는 15일부터 코로나19 장기화로 각 가정에서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비대면 배움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한 실시간 온라인 프로그램을 개강한다.
프로그램은 스마트폰 또는 컴퓨터줌(ZOOM)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가정에서 실시간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계획했으며 각 과목 10명으로 제한 운영된다.
과목은 서예 및 미술 4과목, 일반교양 11과목, 음악 2과목, 정보화 2과목, 기초복지 1과목 등 총 20과목으로 구성됐다.
김기태 관장은 “어르신들이 프로그램을 통해 코로나19로 지친 마음을 해소시키는 위로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자세한 내용은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평생교육지원팀(031-324-9304)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