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며 진행된 수지신협 정기총회 모습
[용인신문] 수지신협(이사장 이기찬)은 지난 3일 제24차 조합원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코로나19확산 방지를 위해 서면결의로 진행된 이날 정기총회는 감염병 방역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를 준수한 가운데 별도의 기념식 없이 진행됐다.
이날 조합원들을 위해 준비한 총회 기념품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접수를 받아 제한된 인원이 본점 및 각 지점 창구에 방문해 수령할 수 있도록 했다.
조합원들의 정기총회 자료는 서면으로 받을 수 있게 진행됐으며 특히 총회 결의서 작성은 발열측정기, 손소독제, 마스크 착용 등으로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안전하게 진행됐다.
이기찬 이사장은 “코로나19로 행사 준비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연중 가장 중요한 정기총회인 만큼 원활하게 진행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했다”며 “앞으로도 조합원들의 소중한 재산을 건실히 운영해 조합원과 지역사회에 환원하는 수지신협이 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수지신협은 23년 연속 흑자경영은 물론 2020년도 결산 36억원 수익 실현과 함께 조합원 출자배당으로 3%를 지급 하는 등 건전한 경영성과를 유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