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희망꾸러미’ 소외계층 489명에 전달

  • 등록 2021.03.02 10:04:44
크게보기

용인종합사회복지관

 

[용인신문] 용인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홍기)에서는 지난달 2일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사무총장 김종태)가 지원하는 ‘이마트 희망꾸러미사업’ 전달식이 진행됐다.

 

행사는 이마트,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 용인종합사회복지관이 연계해 지역사회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취학 및 저소득계층 아동 489명에게 2000만원 상당의 문구류를 지원했다.

 

최홍기 관장은 “이번 문구류 지원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학 및 저소득계층 아동들의 신학기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의적절한 뜻깊은 행사가 됐다”고 말했다.

 

한편 ‘이마트 희망꾸러미’는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가 이마트의 지원을 받아 경기도를 순회하며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에게 식품 및 생필품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박기현 기자 pkh4562@hanmail.net
Copyright @2009 용인신문사 Corp.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용인신문ⓒ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지삼로 590번길(CMC빌딩 307호)
사업자등록번호 : 135-81-21348 | 등록일자 : 1992년 12월 3일
발행인/편집인 : 김종경 | 대표전화 : 031-336-3133 | 팩스 : 031-336-3132
등록번호:경기,아51360 | 등록연월일:2016년 2월 12일 | 제호:용인신문
청소년보호책임자:박기현 | ISSN : 2636-0152
Copyright ⓒ 2009 용인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mail to yonginnews@daum.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