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직접 만든 카네이션 편지지에 내용을 적어 어르신들을 응원했다
[용인신문] 용인시핵심리더교육과정팀 29명은 지난 13일 명지대학교 강의실에서 용인시처인노인복지관(관장 김기태)에서 활동하는 어르신 자원봉사자들을 위한 생일 경조카드를 제작했다.
이들은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카네이션 편지지를 만들고 직접 손편지를 작성해 전달함으로써 어르신들의 정서적 지원을 실천했다. 또 봉사자들이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도록 봉사에 따른 기초 활동에 대한 안내까지 진행함으로써 그들의 역량강화를 도모했다.
김 관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해 더 많은 자원봉사자와 함께 어르신들에게 행복을 주는 다양한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용인시핵심리더교육과정팀은 지난 2020년부터 지속적으로 복지관과 연계해 후원과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