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연구개발’ 위한 업무협약

  • 등록 2022.08.08 09: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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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채움인지교육연구소

협약식 후 기념사진을 찍었다(좌에서 3번째 정성규 회장, 4번째 황미현 대표)

 

[용인신문] 용인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정성규)와 채움인지교육연구소(대표 황미현)는 지난 1일 나눔문화 활성화 및 치매연구개발사업과 지역사회 복지 발전을 위해 상호 지원키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정 회장은 “치매를 줄이고 예방할 수 있는 치매연구 및 치매대상자 예방사업에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하고 동참할 것”이라고 했다.

 

황 대표는 “협약을 계기로 치매관련 교육 및 연구와 노인복지, 디지털 인지치료분야 등 도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한편, 채움인지교육연구소는 웰다잉교육전문강사양성 및 치매예방인지전문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시니어교육연구개발과 디지털교육산업을 선도하고 있다.

박기현 기자 pkh45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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