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니소프트, 푸른꿈청소년상담원에 열화상 카메라 기증

  • 등록 2021.03.29 10: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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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건강과 안전 염원

김동현 대표(우)가 오수생 원장에게 카메라를 기증하는 모습

 

 

[용인신문] IT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VR온라인 가상세계를 구현하기 위해 설립한 스타트업 기업 라니소프트(대표 김동현)는 지난 23일 (사)푸른꿈청소년상담원(원장 오수생)에 안면인식 열화상 카메라를 기증했다.

 

김동현 대표는 “(사)푸른꿈청소년상담원 학생들의 건강하고 안전한 생활을 위해 열화상 카메라를 전달했다”며 “코로나19가 조속히 종식돼 하루빨리 활기찬 일상을 되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후원사업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박기현 기자 pkh45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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