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 용인시지부, 진도군에 수해복구 '위문품'

  • 등록 2021.07.26 09: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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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식 진도군지부장(우)이 진도군 고작마을회관을 찾아 최용조 이장에게 삼계탕 100세트를 전달하고 있다

 

[용인신문] NH농협 용인시지부(지부장 이의도)는 지난 21일 진도군지부(지부장 강희식)와 함께 최근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진도군 농업인에게 위문품을 전달했다.

 

용인시지부와 진도군지부는 중복에 맞춰 진도읍 고작마을회관을 찾아 수해복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농업인을 위로하고 삼계탕 100세트를 전달하는 등 현장지원에 나섰다.

 

이의도 지부장은 “집중호우 피해로 상처를 입은 남부지역 농업인과 주민 여러분들에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며 “작게나마 수해복구에 도움의 손길을 전할 수 있어 다행이며 재해복구에 최선을 다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박기현 기자 pkh456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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