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8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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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사소개

용인신문은 1992년 창간된 용인지역 정론지입니다. 
속보보다는 정확성을, 사실보다는 진실을 추구하며 시민이 주인되는 사회를 위해 노력하는 신문입니다. 

 ▣  창간일 → 1992년 12월3일 
   법인설립일 → 1996년 11월11일 
 ▣  사시 → 향토문화창달·지역발전선도·왜곡보도불식 
   주소 →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지삼로 590(CMC B/D 3F)
 ▣  전화번호 → 대표전화 031)336-3133, 팩스:031)336-3132 
 ▣  E-mail → news@yonginilbo.com

♣ 용인신문은? 

1. 한글전용 주간신문입니다. 우리 민족에게는 좋은 말, 좋은 글이 있습니다. 우리글 한글은 소리가 같고, 모양 이 곱고, 배우기 쉽고, 쓰기 편한 훌륭한 글입니다. 그래서 저희 용인신문은 창간이후 줄곧 한글 전용 주간 신문으로 발행되고 있습니다. 

2. 학력/나이/성별에 차별을 두지 않습니다. 신입기자 모집은 항상 모든 사람들에게 문을 열어 놓고 있습니다. 

3. 읽기 쉽고 이해하기 쉬운 신문입니다. 용인신문은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는 간결한 문체로 쉽게 만들고 있습니다. 

4. 균형 잡힌 편집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외압 등에 굴하지 않고 다양한 편집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5. 이웃과 함께 만들고 보는 신문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용인신문의 다양한 모든 독자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독자투고 등의 글은 꼭 반영하고 있습니다. 

6. 자극적인 폭로성기사를 다루는 신문이 아닙니다. 용인신문은 무게있는 심층보도에 더 관심을 두고 있습니다. 

7. 소외된 자들의 편에서 서 있는 신문입니다. 용인신문은 사회적 약자의 삶과 길을 같이 가고 있습니다.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고 있습니다. 

8. 양심있는 신문이 되고자 합니다. 용인신문은 오보 인해 물적 심적 피해가 발생했을 시 즉각적인 사과와 함께 정정보도를 통해 양심있는 신문을 만들고 있습니다. 

9. 속보보다는 정확성을, 사실보다는 진실을 추구합니다. 용인신문은 사건 이면을 집중취재하여 사건뒤에 숨은 진실을 보도하는 신문입니다. 

10. 자치시대의 희망은 시민사회입니다. 시민이 주인되는 사회를 위해 더욱 노력하는 신문입니다. 

(주) 용인신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