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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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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들 서로, 든든한 버팀목
고독한레이스 행복한레이스
용인지역 6개 마라톤동호회 200여명 구성 5년째 체계적 훈련. . . 아마추어 건각 산실 사람들은 흔히 마라톤을 자신과의 고독한 싸움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함께 훈련하고 대회에 참가하면서 운동과 함께 인간의 정을 나누는 이들이 있다. 용인시마라톤클럽연합회 회원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자신이 설정한 목표에 다가가고, 힘들어 하는 이들에게는 손을 내민다. 마라톤 동호인들은 흔히 말한다. “출발선은 누구나 설 수 있지만 골인 지점은 누구나 통과할 수 없다”고. 하지만 용인마라톤클럽연합회 회원들은 어느새 하프코스 완주와 풀코스에 도전하는 것이 자연스럽게 이뤄졌다고 입을 모은다. 현재 마라톤연합회는 용인마라톤클럽과 양지마라톤클럽, 수지마라톤클럽, 에이스마라톤클럽, 성산마라톤클럽, 용인퓨마스 등 6개 동호회 200여명의 회원이 활동 중이다. 과거 아픔을 이겨내고 다시 일어선 연합회의 역사는 5년. 그 사이 회원들은 체계적인 훈련과 교육을 받으며 성취감을 높여나가고 있다.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용인시종합운동장에서 마라톤을 사랑하는 이들의 훈련모습을 볼 수 있다. 그리고 강경아 코치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부상을 최소화하고 기록증진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을

유경석 좋은사회만들기운동본부 회장 “어떤 모임이든 따뜻함을 느낄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려면 그 모임에 속한 나부터 행복해야 합니다. 그 모임이 봉사를 위한 모임이라면 더욱 절실합니다. 회원 모두와 더불어 행복한 만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제가 가진 열정을 보태 더욱 따뜻하게 만들고 나눔을 화합으로 실천하며 행복하게 만들겠습니다.” 지난 10일 제3대 회장에 취임한 유경석 회장은 “거대한 청사진을 놓고 들여다보며 만족하는 모임이 아닌 실천할 수 있는 멋진 그림을 그릴 것”이라고 강조했다. 유 회장은 봉사단체의 일원으로서 중요한 점은 가족을 소중히 여기고 가족이 주는 용기를 에너지원으로 삼는 것이 봉사를 실천하는데 밑거름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당부했다. 우선 역대 회장들이 계획한 훌륭한 사업을 충실히 이을 예정이다. 크던 작던 금전과 시간을 요구하는 봉사활동의 특성을 묵묵히 인내하며 이루고자 노력했던 그들의 ‘업적’은 빛나는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새로운 집행부의 중점 추진사업도 발표했다. 용인시 독거노인과 저소득층을 선정해 정기적인 무료급식행사를 계획했다. 그는 “한 번 건네는 사업은 수혜자들을 갈팡질팡하게 만들 수 있다”며 “정기적인 사업 추진으로 그들이 안심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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