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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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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금융2조달성, 직원들노력에감사”
직원, 고객관리 교육 조합원과 눈높이 우량 종자 송아지 농가 분양 마무리 고림지구 인근 신본점 청사 부지 마련 올 하반기 본격적 사업 착수 청사진 [용인신문] 용인축산농협(조합장 최재학)이 연일 신화를 경신하면서 침체된 경제에 희망을 주고 있다. 최근 용인축협은 용인 관내 최초로 지난 7월 30일 현재 상호금융 사업량 2조원을 달성함으로써 상호금융(예수금+대출금) 사업에서 괄목한 성장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 11월 상호금융 예수금 1조원 달성에 이은 쾌거다. 뿐만 아니라 청사 신축 추진 등 당초 계획도 순조롭게 추진하고 있다. 코로나19, 장마 등 악재가 겹치는 가운데서도 승승장구하고 있는 최재학 조합장을 만나 축협 수장으로서 2조 달성 과정을 비롯해 현재 추진 사업 등에 대해 들어봤다. Q2조 달성의 원동력은 A직원들이 하고자 하는 목표의식이 강해졌다고 봐야한다. 영업을 하니까 가능한 것이다. 그만큼 열심히 다니기 때문에 이룰 수 있는 것이다. 물론 내부적 교육도 하고 목표를 주기도 하지만 이제는 재미를 붙였다고 봐야 된다. 과거에는 해도 해도 발전이 없었다면 이제는 눈에 띄게 성장을 하는데다 그만큼 열심히 한 직원들에게는 승진의 기회를 주다보니 승진의 공

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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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최후의 보루’… 용인에는 없다
인구 110만명 대도시 불구 공공의료 사각… 용인의료원 설립 ‘시급’ [용인신문]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covid-19)의 팬데믹 현상으로 전 세계가 비상인 가운데 설상가상 국내 전공의들의 파업까지 겹쳐 국가 의료시스템에 심각한 균열 양상을 보였다. 따라서 전무후무한 감염병으로 인해 공공의료시스템의 중요성은 더 커져 가고 있는 실정이다. 지역마다 공공의료시스템 확충의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지방자치단체마다 공공의료원 유무가 지자체 의료 평가 지수에도 막대한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인구 110만 명을 넘는 용인시에도 공공의료원이 없다. 그동안 행정기관에서는 공공(지방)의료원 설립 또는 분원 유치조차 공론화된 적이 없다. 다만, 지난 4.15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용인갑선거구 오세영 후보가 ‘광역의료원’ 설립을 공약으로 내세웠던 게 고작이다. 그것도 지역 내 의료협동조합에서 용인을 중심으로 한 경기남부 및 충청권을 아우르는 광역의료원을 제안했기 때문이다. 하지만 오 후보의 낙마로 공공의료원 여론은 다시 수그러들었다. 현재 용인시에는 연세대학교 용인세브란스병원이 대학병원으로는 유일하다. 인근 지역인 수원시와 성남시에도 다 있는 공공의료원이 용인시에는 없다. 인구가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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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간판 퇴출, 아름다운 도시 주인공
사단법인 반딧불이·장애인 거주 시설 성가원에 각각 마스크 8000매씩 전달… 코로나 극복 앞장 황동건 지부장 “전국 최우수 명예 이어나갈 것” [용인신문] 지난달 29일 사단법인 경기도 옥외광고협회 용인시지부(지부장 황동건)는 장애 학생들의 교육장인 사단법인 반딧불이와 장애인 거주 시설 성가원에 각각 마스크 8000매씩 전달했다. 이날, 황 지부장과 회원들은 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특히 바이러스에 취약할 수 있는 두 곳 시설에 직접 방문해 이겨낼 수 있다는 격려의 말과 함께 물품을 전달했다. 황동건 지부장은 “두 시설에는 5년째 회원들이 정기적으로 방문해 낙후된 시설을 보수하는 것은 물론 필요한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 후원하고 있다”며 “이번에 코로나19에 취약할 수 있는 시설이기에 마스크를 준비해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실제, 지부는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취약시설 거주자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용인지역 내 장애인 거주 시설이나 복지시설과 협약을 맺고 방문을 통해 근로봉사 및 생필품을 후원하고 있다. 이들은 시설 정비 및 건물 보수 등 각자 가지고 있는 특기를 살리는 한편, 크레인 등 직업상 필요로 인해 보유하고 있는 장비까지 동원해 이들 시설의 간판을 무상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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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국 경기도의회 제10대 의장
[용인신문] “항상 낮은 자세로 마음을 열고 귀 기울이는 의장이 되겠습니다. 도의회는 도민의 의사를 수렴해 가장 큰 공통분모를 찾고 이를 바탕으로 결집하는 기관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첫째도 도민, 둘째도 도민입니다. 거창한 정치철학보다는 사람이 먼저임을 알고 언제나 도민을 우선으로 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지난 10일 도의회 3선 의원으로 의장에 취임한 장현국 제10대 경기도의회 의장의 취임 일성이다. 경기도지역신문협의회(회장 김숙자 이하 경지협)는 지난 27일 경지협 회장인 김숙자 이천설봉신문대표, 수석부회장 박태운 김포신문대표, 강명희 과천시대신문대표, 김동인 시흥뉴스라인대표, 김기수 평택시민신문대표, 민병옥 화성신문대표, 민용기 안산타임스대표, 한태수 하남신문대표, 김영화 안양광역신문대표 등 경지협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소통과 포용으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하고 있는 장현국 의장을 만나 후반기 의정활동에 대한 청사진을 들었다. ▲ 경기도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각오와 소통 철학은? 도의원 의정활동에 아쉬움이나 불편함이 없도록 든든하게 받쳐주는 ‘디딤돌 의장’이 될 것을 약속한다. 제대로 일하는 의회를 만들고 도민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성과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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