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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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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예살롱 ‘모네드’(대표 김문정 작가) 처인구 김량장동 334-19, 김 작가가 운영하는 도예살롱 ‘모네드’의 주소다. 모네드는 노르웨이어로 달을 의미하며 ‘달’을 좋아한다는 김문정 작가의 ‘문’을 살렸다. 도자기도 판매하고 커피도 마실 수 있는 갤러리카페임에도 살롱이라 이름 지은 것은 문화교류의 공간이고 싶어 하는 김 작가의 마음을 담았다. 1층은 도자기의 전시와 판매를 겸한 커피숍이며 지하에서는 도자기 공방을 운영한다. 공방에 등록한 수강생들과는 도예수업을 진행하며 도자기 체험학습장으로도 운영된다. 김 작가의 모든 도자기작품에 그려진 인물이나 동물의 특징은 눈동자에 구름을 그려 넣은 것이며 김 작가는 구름으로 꿈과 사랑을 표현했다고 했다. 그 외에도 작품에 복점을 표기하거나 붉은 물고기를 그려 넣는 등 관상학적인 의미를 가미해 구입하는 손님들에게 좋은 기운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김문정 작가는 단국대학교 도예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도예일백인전, 드림온전, 화경도예전, 아름우리전 등 도예단체전을 비롯해 공예갤러리 나눔과 JK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열었다. 현재 ‘화경도예가’, ‘아름우리회’,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도예살롱 모네드를 운영하고 있다.

강시한 제7대 용인중앙시장상인회장 강시한 제7대 용인중앙시장상인회장 젊은 시장으로 발돋움할 터 민속 5일장 정비 . 주차장 확보 지속적 추진 빈 점포 청년창업자 유치 걸림돌 제거 앞장 “요즘 중앙시장에는 젊은 소비자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그들의 취향을 알고 대처할 줄 아는 상술이 필요합니다. 시장에서는 젊은 상인들에게 길을 열어주고 점포들에서는 그 가정의 젊은 자녀들에게 길을 열어주는 것이 젊은 소비자들의 소비패턴을 맞추는데 필요한 지혜라고 봅니다. 젊은 소비자들의 알아듣기 어려운 언어에 대처할 방법은 노후화의 탈피 또는 열정적인 공부뿐입니다.” 지난 11일 취임한 강시한 용인중앙시장상인회장의 일성이다. 회장 취임식을 마치고 그는 ‘아가방’ 김진건 대표를 수석부회장에 임명한데 이어 부회장 2인은 송대영 ‘율리아’ 대표와 김성권 ‘성문인쇄사’ 대표에게 맡겼다. 또 젊은 시장을 강조하며 기존에 없던 새로운 임원도 선출했다. 청년단장에 ‘마린’ 김명석 대표를, 신임청년이사에는 ‘아마스빈’ 김영수, ‘아침닭’ 김현미, ‘수에트리’ 윤제우, ‘오성만두’ 김진영, ‘민지네수입의류’ 심정은 대표를 각각 신임하며 젊은 중앙시장으로의 의지를 굳혔다. 20년여를 ‘속옷아울렛’ 대표로 용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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