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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회에 신선한 문화예술 바람 ‘청사진’
[용인신문] 용인문화의 거인, 움직이는 용인의 백과사전, 용인학 박사, 살아있는 용인문화사 등은 각종 언론매체에서 신임 처인구노인회장 이인영을 수식해온 타이틀이다. 화려한 찬사가 젊은 시절 용인향토사에 끼친 그의 영향력이 어떠했는가를 보여준다. 용인시청, 경기도청 공무원, 용인문인협회장, 용인문화원장 등 문화단체 수장을 거치고 현재 (사)용인전승문화연구원 이사장을 지내고 있는 향토사학자이자 소설 희곡부문 작가인 그가 이제 노인회장직을 맡아 노인회에 새로운 문화예술 바람을 일으킬 구상으로 바쁘다. 세월이 흘러 노인이 된 이 회장은 자신이 평생 갈고 닦은 문화예술에 대한 열정과 전문성을 아낌없이 노인회에 쏟아 부을 각오다. 지난해 11월 (사)대한노인회 용인시처인구지회장에 무투표 당선되고 12월 취임식을 마친 이인영 지회장은 1월부터 본격 활동에 들어가 오는 2025년 12월까지 4년 동안 임기를 수행하게 된다. 그간 노인대학장 5년, 중앙동 분회장 6년, 남동 경로당 회장 7년 등 노인단체장 경력도 화려하다. 처음 노인회에 드나든 시간까지 모두 합하면 20여년은 족히 된다. 주변에서 그를 지켜봐온 어르신들이 지회장에 나가라고 등을 떠밀었다. 그는 이제 처인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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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정 부담으로 병원비 걱정 없는 사회를…
임순옥 지사장 [용인신문] 건강보험제도는 질병이나 부상으로 인해 발생한 고액의 진료비로 가계에 과도한 부담이 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평소 국민들이 보험료를 내고 보험자인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관리·운영하다가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보장받는 사회보장제도다. 민간보험은 보장의 범위, 질병 위험의 정도, 계약의 내용 등에 따라 보험료를 부담하고 개인별로 다르게 보장되나 국민건강보험은 사회적 연대를 기초로 의료비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목적이라 소득수준 등 보험료 부담능력에 따라 보험료를 부과하고 부과수준과 관계없이 관계법령에 의해 균등하게 보장된다. 우리나라 건강보험은 우수한 제도지만 OECD 국가 평균 가계직접의료비 부담 비율 20.3%에 비해 33.3%로 의료비 부담이 높은 편이다. 중증질환자는 의료비 걱정이 앞서고 특히 저소득층은 이로 인해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된다. 이에 정부에서는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2017년 8월 건강보험보장 강화대책을 발표했다. 2021년 8월 발표한 ‘보장성 강화 정책 4주년 성과 보고’에 의하면 국민 3700만 명이 약 9조 2000억 원의 의료비 경감혜택을 받았다. 또 대책에 대한 국민의 긍정적 응답 비율은 정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