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7 (수)

  • 구름조금동두천 6.0℃
  • 맑음강릉 9.5℃
  • 구름많음서울 6.5℃
  • 구름많음대전 7.4℃
  • 맑음대구 9.5℃
  • 맑음울산 10.2℃
  • 맑음광주 9.4℃
  • 맑음부산 12.6℃
  • 맑음고창 6.8℃
  • 맑음제주 9.3℃
  • 구름많음강화 4.9℃
  • 구름많음보은 7.0℃
  • 구름조금금산 7.0℃
  • 맑음강진군 10.1℃
  • 맑음경주시 10.0℃
  • 맑음거제 9.3℃
기상청 제공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만평


만남

더보기
“코로나 위기를 기회로… 맞춤형 사업 통해 활로”
지난해 손보 TOP CEO상 · 외국환증대 베스트 CEO · 상호금융대상 수상 소비자 사랑받는 로컬푸드매장 추가 오픈 계획… 앱 배달서비스도 추진 [용인신문] 열린 경영의 자세로 지역 주민과 상생 호흡하면서 지역 경제와 공동체 발전의 중심에 서 있는 기흥농협. 지난 2015년 신갈에서 한국민속촌 입구인 현재의 위치로 본점 건물을 이전하면서 조합장에 취임한 한규혁 조합장은 재선 조합장으로 섬세하면서도 혁신적인 리더십을 발휘해 조합의 성장을 주도해 나가고 있다. 지난 한해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 속에서도 손해보험 TOP CEO상을 비롯 외국환증대 베스트 CEO로 선정됐고 상호금융대상 우수사무소에 선정되는 등 조합장의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특히 지난해부터 전략기획팀을 꾸려 시시각각 변화하는 세계 시장경제의 파고 속에서 신속한 금융적 대처와 도시 개발이 끊이지 않는 기흥 지역에서 전략적 사업 추진을 통해 농협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8개 지점의 책임 경영제를 도입해 자립 경영 시스템을 갖춰 기흥농협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오는 4월 창립 55주년을 맞이하는 한규혁 조합장을 만나 다양한 사업 성과와 올해 사업 계획 등에 대해

기획

더보기
용두사미 행정… ‘태교메카’ 걷어찬 용인시
임산부 뿐만아니라 가족·사회적 태교 중요성 언급… 시대 앞선 역작 용인시장 바뀌며 사실상 백지화… 일관적인 추진 청주시와 ‘대조적’ [용인신문] 2015년 세계 최초로 ‘태교도시’를 선포한 용인시. 그런데 최근 태교도시 선포의 근거로 삼았던 이사주당의 태교신기 문구를 놓고 때아닌 ‘시대착오’ 논란이 빚어졌다. 정확히 말하자면 ‘태교신기’에 대한 젊은 층의 이해 부족과 용인시의 일관성 없는 행정으로 인한 인문학 정책의 방치와 실종이 불러온 씁쓸한 해프닝이다. 공교롭게도 이 즈음 충북 청주시의 ‘사주당 태교랜드’ 건립 진척 사항이 언론에 대대적으로 보도됐다. 한때 상호협력을 다짐했던 두 지자체간 상반된 모습을 보면서 지방자치단체장의 판단과 행정력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깨닫게 되는 순간이다. #태교신기 문구 논란, 왜? “어머니의 열 달 기르심은 아버지의 하루 낳아주심만 못하다” 이 말은 조선후기 여성 실학자 이사주당(1739~1821)이 쓴 세계 최초의 태교지침서 ‘태교신기’에 나오는 문구 중 일부다. 그런데 용인시 수지보건소에서 임산부에게 나눠준 봉투에 씌여진 이 문구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젊은 임산부가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리면서 언론으로 확대, 비판적

탐방

더보기
코로나·철거, 고난 속 희망의 싹 틔웠다
사회적 거리두기 여파 학습자 소수 정원제 운영 용인 제8구역 재개발로 철거… 이전지 ‘발동동’ 지역공동체 도움으로 지난달에야 새둥지 이전 장애인·비장애인 편견 장벽 허문 ‘배움터’ 내실화 [용인신문] “올해를 사자성어로 표현하면 고진감래가 떠오릅니다. 코로나19로 1월부터 전 국민이 오늘까지도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고 코로나 종식이라는 감래의 소식도 최대한 빨리 들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빕니다. 우리 교육장인 사단법인 반딧불이가 위치해 있는 곳이 용인 제8구역 재개발로 철거됨에 따라 새로운 이전지를 찾아야 했기에 고진의 시간이 길었고 11월이 돼서야 비로소 감래를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박인선 교장이 말하는 올해다. 이전까지는 시 소유의 무상임대 건물에 입주하고 있었기에 많은 보조금 사업을 운영했고 18년째 장애인문화공동체로 지역사회에서 당당히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 비영리법인 교육 시설인 사단법인 반딧불이는 전적으로 실제 운영비인 프로그램 강사료와 재료비만을 지원받기 때문에 민간건물 입주 시 수익사업을 통한 자구책 없이는 주기적으로 발생할 임대료 및 관리비, 계약 기간에 따른 비용인상 등에 대한 해결책이 없는 게 현실이다. 용인시는 평생학습도시 재도약을

인터뷰

더보기
“인구 100만 이상 특례시 출범
광역시와 역차별 해소 첫발”
올해 ‘백년대계’ 원년… 특례시 명칭 걸맞는 사무 발굴 등에 최선 제대로된 시행령 만드는 과정… 진정한 지방자치 앞당기는 계기 [용인신문] 문재인 정부의 공약인 지방분권의 핵심이자,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에 ‘특례시’명칭을 부여하는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안이 지난 12월 9일 국회 문턱을 넘었다. 군사정권 당시인 지난 1988년 이후, 32년 만에 지방자치법이 개정되면서 용인시와 수원·고양·창원시 등 인구 100만 이상 대도시는 ‘특례시’가 된다. 용인지역 곳곳에 특례시 지정을 환영하는 현수막 등이 게시됐지만, 시민들은 ‘특례시’의 의미와 변화되는 내용에 대한 정보가 부족하다는 목소리다. 용인신문은 지난 10여 년 간 대도시 특례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방자치법 개정을 사실상 이끌어 온 염태영 수원시장을 만나 그간의 진행과정과 ‘지방자치법’ 개정 및 특례시의 의미 등에 대해 들어봤다. 주요내용을 발췌 보도한다. (편집자주) Q) 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개정됐다. 의미는 무엇이라 보는가? = 지방자치법은 그동안 성장한 풀뿌리 민주주의와 지방자치의 성과를 반영하지 못했다. 지방자치 성장의 토양은 다양성과 자율성인데, 이를 북돋아야 할 지방자치법이 오히려 획일적

용인TV

더보기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국민연금

더보기

건강보험

더보기
지역사회를 위한 일일찻집 본격 운영
[용인신문]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인동부지사(지사장 황순창)는 지역사회 소외계층 일자리 창출 및 지원을 위해 사회공헌 협의체를 구성, 3일 용인시 처인구 도예살롱 모네드에서 일일찻집 운영을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일일찻집은 경증치매 어르신 및 장애인 등 소외계층에게 바리스타 교육 제공 및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기획된 찻집으로,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인동부지사 직원들이 조성한 사회공헌기금으로 지원되어 수익금은 전액 불우이웃돕기 기금으로 활용된다. 운영 첫 날인 오늘,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인동부지사(지사장 황순창)·용인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서혜순)·법무법인동천(법률연구소장 김용숙)·도예살롱 모네드(대표 김문정) 4개 기관의 사회공헌 협의체인‘행복 한 공간 사업단’대표들이 모여 찻집 운영 시작과 함께 앞으로 더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백군기 용인시장과 용인시여성단체협의회 회장단들도 자리를 함께 해 뜻깊은 나눔 행사에 동참했다. 황순창 지사장은“지역사회 소외계층의 육체적·정신적 안녕한 생활 영위와 지원이 병행될 수 있도록 양질의 사회공헌을 추진하고, 일일찻집을 운영을 통해 행복한 환경 공간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