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17 (목)

  • 맑음동두천 -4.5℃
  • 맑음강릉 0.1℃
  • 구름많음서울 -2.2℃
  • 구름많음대전 -1.6℃
  • 구름많음대구 -1.1℃
  • 맑음울산 -0.5℃
  • 구름많음광주 -1.7℃
  • 맑음부산 -1.9℃
  • 구름많음고창 -2.3℃
  • 흐림제주 4.5℃
  • 맑음강화 -4.7℃
  • 구름많음보은 -1.8℃
  • 흐림금산 -4.2℃
  • 구름많음강진군 -0.2℃
  • 맑음경주시 0.2℃
  • 맑음거제 -0.4℃
기상청 제공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용인시, SK하이닉스 유치 확정시까지 총력전 펼쳐라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 후보지로 용인시가 가장 유력하게 거론 중인 가운데 구미, 청주, 이천시 등이 막판 유치 총력전을 벌이고 있다. 현재까지는 용인시가 유력 후보지로 알려졌지만, 사실상 올 상반기까지 최종 확정됨에 따라 절대 방심해서는 안 된다. 지난 해 12월 산업통상자원부는 ‘제조업 활력 회복 및 혁신 전략’이란 업무보고를 통해 민간에서 반도체 제조공장 4개를 비롯, 50여개의 협력 업체가 동반 입주하는 ‘반도체 클러스터’를 만들 것이라고 밝혔다. 좀 더 구체적으로는 SK하이닉스가 2019년부터 10년간 120조원을 투자한다는 계획이다. 아이러니한 것은 기업체 당사자가 아닌 정부가 나서서 밝혔다. 그만큼 사안이 민감하고 중요한 것임을 반증하는 것이다. 반도체 클러스터가 조성될 경우 고용창출 효과만 1만 명 이상으로 추정된다. 지역경제는 물론이고, 지자체 재정 향상에도 엄청난 도움을 준다. 경북이나 충북의 지자체에서 사활을 건 유치전을 할 수밖에 없는 이유다. 그런데 정작 용인시는 크게 반응하지 않고 조용하다. 마치 유치 확정이 결정 난 것처럼, 아니면 아예 관심이 없어 보일 정도다. 시의회의 결의문 채택 외에는 별다른 반응이 없었던 게 사실이다

만평




마북동사람들(회장 이애재 작가) “‘마북동사람들’은 마북동을 좋아하고 장르에 상관없이 그림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순수한 단체입니다. 많게는 50년 넘게 그림을 그린 원로화가부터 이제 막 시작한 새내기 작가들이 둥지를 틀고 있는 곳입니다. 마북동사람들 작가 모두는 마북동을 미술 문화 축제의 장으로 키워 그림을 사랑하는 모든 분들에게 오랫동안 좋은 기억이 남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앞으로 뜨거운 마음과 열정을 모아 창작에 전념하면서 삶을 더욱 아름답고 풍요롭게 가꾸어 나갈 것입니다.” ‘마북동사람들’(회장 이애재 작가)은 기흥구 마북동 한성프라자 4층에 작업실을 둔 작가들과 그의 친구들 및 서울, 안성, 용인, 수원, 분당, 평택 등에서 모여 동방의 등불(국제 아트 페스티벌)을 중심으로 작품 활동을 하던 작가들이 모였다. 이후 박철화 전 중앙대학교 교수와 함께 예술철학과 예술전반에 관한 강의를 들으면서 새내기 화가들도 영입했고 작품 활동과 함께 전시를 시작하며 자연스레 결성됐다. 지난 2008년 바움아트갤러리에서의 첫 전시를 시작으로 10년이 지난 지금까지 1년에 1회 이상 크고 작은 전시를 이어오고 있다. 원로회원부터 새내기 회원까지 25명의 회원이 활동하지만 50년 이상의 화력을 가

윤도화 헌산중학교장 평화교육.봉사나눔교육.행복교육 창의지성통합이동수업 적극 시행 아이들 스스로 깨닫는 배려.질서 감사.칭찬.웃음 가득 행복공동체 “학교법인 전인학원 헌산중학교는 처인구 원삼면 내동로 50-13. 문수산 자락 내동마을연꽃단지 앞에 위치한 대안교육 특성화 중학교입니다. 체험과 경험을 중요시하며 자연친화적 교육을 위해 학생과 교사가 머리를 맞대고 함께 커가고 있습니다. 지난 2003년 개교한 뒤 내실을 다지다보니 대안교육에 뜻을 둔 학부모, 학생 모두에게 꼭 필요한 학교가 됐습니다. 계속 정진해서 수도권 최초·최고의 대안교육 특성화 중학교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지난 3월 1일 헌산중학교에 부임한 윤도화 교장은 1998년 정부정책으로 설립된 국내 최초의 6개 대안교육 특성화고등학교 중 경주시 화랑고등학교의 설립에 관여했고 근무했다. 이후 탈북청소년들에게 바뀐 환경에의 초기 접근을 원활토록 교육하며 대안교육에 접근한 안성시의 한겨레 중·고등학교에 근무했다. 20년여를 마음속에 대안교육에의 틀을 세웠다. 그동안의 경험이 대안교육 특성화중학교인 헌산중학교에서 열매를 맺고 있다. 윤도화 교장은 “체험과 경험을 중시하며 자연친화적 교육을 함으로써 학생들의 스트레스를 많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국민의견 담은 제4차 국민연금종합운영 계획안 발표 정부는 지난 8월 발표한 국민연금 4차 재정추계결과 및 제도개선방안을 기초로 대국민 토론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민의견을 수렴해 국민연금 재정계산의 장기전망과 제도개선 등을 포함한 ‘제4차 국민연금 종합운영 계획안’을 발표했다. 과거 1~3차 계획과 달리 국민연금 제도만이 아니라 기초연금, 퇴직연금, 주택·농지연금 등 다양한 연금제도와 연계해 정부안을 구성했다. 특히 이전 계획이 재정안정화에 초점을 뒀다면 이번 계획은 국민 노후소득보장과 재정안정성의 균형과 조화라는 측면에서 검토하고 급여와 가입제도 개선, 경제 및 인구·사회정책 노력 등 국민들의 공적연금 제도개선 요구를 적극 반영했으며 주요 개선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민연금의 경우 국민신뢰제고를 위한 ‘지급보장명문화’, 보험료 납부가 어려운 지역가입자(납부예외자)에 대한 보험료 지원, 출산크레딧 지원강화, 유족연금 중복 지급률 상향, 이혼배우자 수급권 강화, 사망일시금 최소금액 보장 등을 개선했다. 기초․퇴직·농지·주택연금의 경우 기초연금 지급액 단계적 인상, 퇴직연금 활성화,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제도 도입, 주택연금 일시 인출 한도 확대 및 실 거주 요건 완화, 농지연금 홍보 강화, 연금제도간 연계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