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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평


이옥배 한여농경기도연합회장 차별화 된 사업 통해 조직 새바람 청사진 귀농자 한마음 대회 교육·화합의 장 기대 다문화가정 장기자랑 음식 배움 나눔 자리 지역서 일감 갖기 운동 전개 부업 활성화 여성농업인 자부심 갖도록 적극적 뒷받침 “임기 2년이 짧아도 저는 이런저런 단체장도 해봤고, 한사람이 계속 맡으면 일은 머물러있게 되는 것 같아요. 짧고 열심히 내 책임 다 하고 해서 다른 분이 나서서 더 좋은 일, 더 많은 일을 할 기회 가질 수 있도록 내 임기 다 채우고 다른 분에게 기회 드려야겠다, 그런 생각으로 회장직을 받아들였어요. 여성 농업인들의 지위 향상 및 권익 신장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한국여성농업인경기도연합회 제12대 회장에 취임한 이옥배 신임 회장은 모든 회원들이 추대해준 데 대한 보답으로 열과 성을 다해 회장직을 수행하겠다고 밝혔다. 이 회장은 지난달 25, 26일 한화리조트에서 열린 (사)한국여성농업인경기도연합회 임원 이·취임식에서 회원 추대로 회장에 취임했다. “현재 용인에서 여협회장도 했으니까 마무리차원서 봉사한다 생각하고 여협후원회장 하고 있고, 한여농경기도부회장 마치고서 평범한 회원 해야겠다 생각했는데, 추대로 됐습니다. 본의 아니게 회장 맡아 책임이 큽니다

‘3·1운동·임시정부수립 100주년’ 특집 “김병화 선생은 고려인의 거목” 장 에밀리아 할머니 생생 증언 용인신문은‘3.1운동·임시정부수립100주년’을 맞아 항일운동가인 홍범도 장군이 잠들어있는 카자흐스탄 크질오르다와 우즈베키스탄에 생존중인 고려인1세대들을 취재해 보도하기로 했다.이번 기획은 지난2월1일부터2월9일까지 중앙아시아 전문가이자 더불어민주당 내‘3·1운동·임시정부100주년 기념특위’집행위원을 맡은 이우현(용인병)지역위원장과 공동으로 추진한 동행 취재 연재물이다.어려운 여건과 촉박한 일정에도 동행 취재에 적극 협조해준 이 위원장과 현지 안내와 통역을 맡아준 키르기스스탄의 졸도쉬와 마흐무트,그리고 우즈벡키스탄 국립체대 백문종 교수,타슈켄트 세종학당 허선행 학당장,타슈켄트 아리랑 요양원 김나영 원장,민족지도자 황만금 선생의 둘째아들 황스타니슬라브씨 등 수많은 고려인들과 교민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편집자 주> ➀카자흐스탄의‘홍범도 장군’묘역을 찾아 ➁‘아리랑 요양원’고려인1세대를 만나다 ③고려인 민족지도자‘황만금’과‘폴리따제’ ❹고려인 노동영웅‘북극성’지도자‘김병화’ 장 에밀리아 할머니가 들려준 김병화 선생과 한인농장 우즈베키스탄에서는 지금도 현지 고려인들이 영웅으로 높

(주)이온생활건강(대표 한현석) 샤워기 통해 흐르는 잔류 염소성분 PP섬유조직 통해 비타민C 젤 환원 피부 건강·보습 위해 우유성분 첨가 레몬 740개 분량 ‘비타민C’ 함유 운동을 좋아했기에 물의 고마움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유도를 전공한 생활체육인으로서 사회인야구단인 용인에이스야구단 감독이고 경기도에서 활동하는 가지치기씨름단 단장이기도 하다. 온 몸이 흠뻑 젖도록 땀을 흘린 후 마시는 시원한 한 잔의 물은 보약이다. 이왕 보약을 접하는 일이라면? ‘이온생활건강’ 한현석 대표는 산성 음식물 섭취가 대부분인 우리 몸에 알칼리수가 보약이란 것을 알고 있었다. 한 대표는 휴대용 ‘수소환원수기’라 이름붙인 휴대용 물통을 생산했다. 들고 다니기 편리하게 제작했으며 음용수를 담아 15분 후면 함께한 필터를 통해 수소와 미네랄이 풍부한 알칼리수로 환원된다. 이미 유럽에서는 오래전부터 정수보다 필터환원수를 음용해 왔다. 그들이 물의 가치를 높이 생각한다는 것을 차치하고라도 그만큼 건강에 대한 욕구가 강했기 때문이다. 한 대표는 “자연이 주는 천연미네랄, 즉 자연그대로의 원석을 이용해 건강한 물을 만든다”며 “미네랄 성분이 없는 정수기 물은 우리 몸에 무해하지만 또한 무익하다”고 했다. 그는 인간의

이대영 용인시산림조합장 대의원제도 도입 읍·면·동 관리 '성공' 조합원들 참여와 소통의 기회 '활짝' 나무시장 상설운영 도내 최대 도전장 임산물유통센터 건립 선순환 청사진 “조합원들의 재신임으로 다시 한 번 중임을 맡게 됐습니다. 이것은 제가 잘해서가 아니라 더 잘하라고 조합원들이 묵언으로 보내는 큰 뜻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특히 조합원 권익신장과 용인시산림조합의 더 큰 발전을 위해 철저한 계획 하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임기동안 전국 최고의 산림조합으로 우뚝 서서 우리 조합원들이 가슴을 펴고 자긍심을 느낄 수 있도록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역량을 쏟아 붓겠습니다.” 지난달 13일 치러진 제2회 전국 동시 농축협조합장선거에서 상대후보 없이 무투표로 당선증을 교부받은 이대영 용인시산림조합장은 “조합원들의 재신임에 어깨가 더욱 무거워졌다”며 “발로 뛰며 중임을 수행할 것”을 다짐했다. 4년 전, 임업 직 공직자 출신이었기에 산림전문가라는 자부심이 있었지만 자부심만큼 조합원들의 기대가 크다는 것을 알고 마음의 부담을 느끼며 조합장직을 시작했다. 우선 조합원들의 소속감을 고취시키고 그들의 권익보호를 위해 계획을 세웠다. 대의원 제도를 도입했고 선출된 30명에게 각 읍·면·동을 관리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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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견 담은 제4차 국민연금종합운영 계획안 발표 정부는 지난 8월 발표한 국민연금 4차 재정추계결과 및 제도개선방안을 기초로 대국민 토론회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국민의견을 수렴해 국민연금 재정계산의 장기전망과 제도개선 등을 포함한 ‘제4차 국민연금 종합운영 계획안’을 발표했다. 과거 1~3차 계획과 달리 국민연금 제도만이 아니라 기초연금, 퇴직연금, 주택·농지연금 등 다양한 연금제도와 연계해 정부안을 구성했다. 특히 이전 계획이 재정안정화에 초점을 뒀다면 이번 계획은 국민 노후소득보장과 재정안정성의 균형과 조화라는 측면에서 검토하고 급여와 가입제도 개선, 경제 및 인구·사회정책 노력 등 국민들의 공적연금 제도개선 요구를 적극 반영했으며 주요 개선 내용은 다음과 같다. 국민연금의 경우 국민신뢰제고를 위한 ‘지급보장명문화’, 보험료 납부가 어려운 지역가입자(납부예외자)에 대한 보험료 지원, 출산크레딧 지원강화, 유족연금 중복 지급률 상향, 이혼배우자 수급권 강화, 사망일시금 최소금액 보장 등을 개선했다. 기초․퇴직·농지·주택연금의 경우 기초연금 지급액 단계적 인상, 퇴직연금 활성화, 중소기업 퇴직연금기금제도 도입, 주택연금 일시 인출 한도 확대 및 실 거주 요건 완화, 농지연금 홍보 강화, 연금제도간 연계 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