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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적정성 평가’ 1등급

용인세브란스병원

병원전경

 

[용인신문]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용인세브란스병원(병원장 김은경)은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실시한 2020년(9차)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적정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고 지난 13일 밝혔다.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적정성 평가는 수술 시 기준에 부합하는 항생제를 적절한 기간동안 사용하도록 유도함으로써 수술 부위 감염을 예방하고 항생제 오·남용을 개선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번 평가는 2020년 10월~12월 사이 994개 의료기관에서 이루어진 18종류 수술을 대상으로 이루어졌으며 세부 평가 지표는 항생제 최초 투여 시기, 권고하는 항생제 투여율, 항생제 투여 기간, 의무기록 일치율 등 6개 항목이다.

 

이번 평가에서는 종합결과가 90점 이상인 기관에 1등급이 부여됐으며 용인세브란스병원은 98.2점의 높은 점수로 종합 1등급을 획득했다. 세부적으로는 개두술, 견부수술, 대장수술 등 7개 항목에서 100점 만점을 취득했으며 신규 평가 대상인 골절수술, 충수절제술, 혈관수술 항목에서도 95점 이상의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전체 병원 평균(54.3점)과 종합병원 평균(63.3점)을 크게 웃도는 성적을 나타냈다.

 

한편, 용인세브란스병원은 최근 발표된 ‘수혈 적정성’, ‘마취 적정성’, ‘급성기뇌졸중 적정성’ 등 평가에서도 모두 1등급을 받으며 안전은 물론 의료의 질 향상을 통해 환자가 믿을 수 있는 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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