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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특집

'장맛비' 금학천-경안천을 따라

용인 283㎜ 물 폭탄

   '장맛비' 금학천-경안천을 따라.....-영상취재,제작/백승현 PD ytvnews@hanmail.net

   -용인신문  8월  1일 보도-

   -취재기자/김혜미 haem00@yonginnews.com

  용인 283㎜ 물 폭탄 … 1명 사망, 1명 실종

용인지역에 평균 283㎜가 넘는 물 폭탄이 쏟아지며 하천 범람과 산사태 등으로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실종되는 등 인명ㆍ재산피해가 속출했다.

27일 오후 1시5분께 용인시 포곡읍 금어리 도로의 맨홀에 용인우체국 집배원 차모(29)씨가 빠져 금어천으로 떠내려간 것으로 추정된다.

또, 산사태로 인해 모현면 능원리 255-1번지에서 주택이 붕괴돼 주민 1명이 사망했으며, 오후 12시께 모현면 왕산리 한국외국어대학교 용인캠퍼스에서 뒷산에 심어진 나무와 토사가 학생회관으로 밀려와  학생 2명이 부상했다.

기상청은 용인지역에 오는 29일까지 최대 100~150m의 비가 더 내릴 것이라고 전했다.

 

   
▲ 모현면 능원리 산사태로 인해 무너진 집

 

 

   
▲ 한국외국어대학교 산사태로 인해 학생회관이 부서졌다.

 

 

 

   
▲ 구성 하이마트 사거리에서 수지로 가는 터널 침수.

 

 

 

   
▲ 기흥구 마북동 도로 침수.

 

 

 

   
▲ 기흥구 동백동 '천사들의 합창' 어린이 집 앞 침수.

 

 

 

   
▲ 기흥구 동백동 이마트 앞 도로 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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