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관장 임형규)은 지난 6일 죽전 예스병원으로부터 쌀 400kg을 후원 받아 지원이 필요한 지역의 저소득어르신 40가정에 전달했다.
죽전예스병원은 지난해 2월 복지관과 협약을 체결하고 건강교육 진행, 의료서비스 제공, 물품 후원 등 다양한 방법으로 지역사회 어르신들의 건강증진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예스병원 관계자는 “행복 쌀 나눔은 지역사회 어르신들이 설 명절을 풍성하고 따뜻하게 보내기를 바라는 뜻”이라고 밝혔다.
임형규 관장은 “유난히도 추운 올 겨울 소외된 어르신들을 위한 지원에 고마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복지관은 따뜻한 마음을 전달하는 매개체로 행복한 동행을 함께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