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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IC 하행 진출로에 삼성전자쪽 임시 우회로 건설

2022년까지 사용 예정

 

[용인신문] 지난 16일 경부고속도로 기흥IC 일대 상습정체 해소를 위해 용인시는 화성시, 한국도로공사,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함께 기흥IC 하행(부산 방향) 진출로에서 삼성전자(동탄) 방면으로 임시 우회도로를 건설키로 했다.

 

고속도로에서 나온 차량이 기흥톨게이트를 통과하지 않고 삼성2로(지방도 318호선)의 동탄 쪽으로 빠질 수 있게 임시 연결도로를 만들어 톨게이트 앞 원형교차로의 교통량을 분산시키려는 것이다.

 

7월말 개통할 예정인 이 사업은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진출로에서 톨게이트 전에 삼성2로의 삼성전자 방향으로 빠지는 임시 연결도로와 스마트IC 설치, 삼성2로의 동탄2신도시 방면 우회전 차로 100m 신설 등 두 부문으로 구성됐다.

 

임시도로는 한국도로공사가 동탄2신도시 광역교통개선 대책에 따라 시행하는 기흥IC 개량공사가 끝나는 2022년까지 사용될 예정이다.

 

임시 연결도로는 동탄2신도시 입주와 롯데아울렛 기흥점이나 이케아 기흥점 개점 등에 따른 기흥톨게이트 일대 정체가 그만큼 극심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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