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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우리는 친한 친구’… 아이들 마음속에 ‘우정 쑥쑥’

용천초, 친구 사랑 프로그램

우리는 친한 친구 프로그램의 모든 부스 활동을 마친 학급이 단체사진을 찍었다

 

[용인신문] 용천초등학교(교장 김봉영)는 친구 사랑 프로그램으로 다목적 강당에 ‘친구’를 주제로 5개 부스를 운영하며 친구를 이해하는 ‘우리는 친한 친구’를 학급별로 참석해 진행했다.

 

1번 부스에서는 ‘친구란 뭘까?’(조은수 저) 동화를 구연한 편집 영상을 보여주며 친구의 의미에 대해 서로 생각하는 시간을 갖고 동화책 내용을 퀴즈로 풀었다.

 

2번 부스는 ‘마음을 전해요’를 주제로 ‘친구야, 고마워’, ‘정말 미안해’, ‘사랑해’, ‘친구를 자랑해’ 등 내용의 각각 판을 만들어 친구에게 마음을 적어 붙이고 표현했다.

 

3번 부스는 ‘이심전심 퀴즈’를 주제로 친구와 관련된 문제를 하나 뽑아 동시에 O·X 판을 들고 맞추며 친구를 재미있게 알아가는 활동을 했다.

 

4번 부스는 ‘우정 낱말’로 친구들 사이에 지켜야 할 예절에 관련된 두 글자 낱말들을 각각 낱글자로 제작해 낱글자를 찾아 우정 단어를 완성했다.

 

마지막 5번 부스는 ‘우정 사진관’으로 함께 활동한 모둠별 친구들이 우정을 다지는 POP 글자판을 들고 다정스런 포즈로 사진을 찍었다.

 

각각의 활동이 끝난 후 받을 수 있는 스탬프를 5개 모두 모으면 상품이 기다리고 있기에 모두 열심히 활동했다.

 

김 교장은 “공감, 소통, 협력, 배려, 존중 등 바람직한 덕목을 경험할 수 있는 인성교육이 됐다”며 “우정의 소중함을 배우며 즐겁게 다닐 수 있는 학교가 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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