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10 (수)

  • 구름많음동두천 26.5℃
  • 흐림강릉 25.6℃
  • 흐림서울 26.0℃
  • 대전 26.2℃
  • 흐림대구 28.8℃
  • 흐림울산 28.8℃
  • 흐림광주 28.9℃
  • 흐림부산 28.0℃
  • 흐림고창 28.6℃
  • 구름많음제주 32.1℃
  • 구름많음강화 24.9℃
  • 흐림보은 25.8℃
  • 흐림금산 26.4℃
  • 흐림강진군 29.1℃
  • 흐림경주시 28.9℃
  • 흐림거제 27.8℃
기상청 제공

뉴스

시인의 순수성이 가슴 가득 온기로 밀려와

화제의 시집_이승용 시인 『꽃이 피다』(토방)

 

[용인신문] 이승용 시인이 두 번째 시집 『꽃이 피다』를 냈다. 이번 시집은 시인이 지난 10년 동안 겪었던 가까운 사람들과의 죽음과 이별, 그리움이 배어있는 슬픈 시인의 묵시록과도 같다.

 

이충재 평론가는 “시인의 순수성이 가슴에 밀려오는 온기를 느낄 수 있었다. 비로 이런 시들이 요즘을 살아가는 많을 독자들에게 읽혀야 한다”고 평가했다.

 

이승용 시인은 “100편의 시를 수록한 이번 시집은 어둠을 정리하는 의미와 우울한 마음을 꽃에게 위로 받았던 손에 대한 감사의 시집”이라고 말했다.

 

이 시인은 1963년 강원도 영월에서 태어나 한국방송통신대 국문학과를 졸업 후 아주대 대학원에서 국어교육학과 심리치료학을 공부했다.



용인TV

더보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