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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용인고, 공부하는 학생 선수 미래 체육인



용인고등학교(교장 민관기)는 체육에 관심과 재능을 가지고 체육관련 진로를 희망하는 학생들과 씨름, 육상, 테니스 종목의 학생선수가 특색 있고 전문화된 수준의 교육과정을 이수할 수 있도록 체육중점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미래의 체육인으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전공 활동을 살펴보면 우선 학력향상 프로그램이 있다. 이는 공부하는 운동부 학생 선수상을 정립하고 최저학력 미달학생 제로를 위해 학력향상 특성화 프로그램 e-shool 수업을 활성화 했다.


다음으로 대학 자매결연은 경기도 인근 4개 대학과 자매결연을 통해 진로 프로그램 체험과 BODY-TEST를 실시하고 있다. 다음 특수체육활동은 매주 1회씩 특수학급 학생들과 함께하는 이해와 공감의 특수체육교육활동이다. 다음 실기모의평가는 지역 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체대입시 모의평가를 실시해 학교 홍보뿐만 아니라 입시종목에 대한 자신의 실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민관기 교장은 역사와 전통으로 명문을 다져가는 우리학교는 체육중점학교운영 학교라는 또 다른 전통을 만들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지난 1954년에 개교한 용인고등학교는 꿈 배움 성장이 있는 행복한 학교라는 교육 지표 아래 1500여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따뜻한 배움 공동체를 이루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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