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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 배려·단결... 하나되는 모습 만들터”

용인청년회의소 우시훈 회장

 

[용인신문] “용인청년회의소는 원칙과 기본의 중요성을 항상 마음속에 갖고 있습니다. 회원 간의 배려와 단결로 더욱 더 하나 되는 모습으로 시민과 함께할 수 있는 회의소를 만드는데 주력할 것입니다. 이제 새로운 해를 여는 회장으로서 지역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우리 회가 청년상의 초석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지난달 27일 용인청년회의소 회장 취임식에서 우시훈 취임회장이 밝힌 각오다.

 

우 회장은 “우리 청년회의소 신조어에 ‘인류에의 봉사가 가장 아름다운 사업’이란 말이 있듯이 용인시민들과 함께 고민하고 논의해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사업을 만들어 건강한 청년회의소로써 청년의 위상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먼저 청년들에게 있는 웅지와 열정을 한껏 발휘할 수 있는 여건을 만들 것을 다짐했다. 그는 “회원 모두의 웅지와 열정을 한데 모아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뜨거운 애정과 관심으로 보여줄 수 있다면 더욱 더 단합된 용인청년회의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또 “우리는 한 가족이기에 하나가 될 수 있다”며 “빠른 길보다는 바른길로 나아갈 수 있도록, 또 혼자 외롭게 가지 않도록 가족 모두가 올곧게 앞에서 이끌고 뒤에서 밀어준다면 용인의 대표 청년단체로의 길이 어렵지 않으리라 확신 한다”고 말했다.

 

화합하는 단체가 보일 수 있는 큰 결과가 어떤 것인지 모두에게 알릴 수 있도록 용인청년회의소를 단단한 단체로 이끌겠다는 다짐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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