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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내수경제 활성화지원 물품 전달식

용인중앙새마을금고

 

[용인신문] 용인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김원기)는 지난 7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침체된 전통시장의 활성화를 위해 ‘내수경제 활성화지원 물품 전달식’을 가졌다.

 

지원 물품은 600만원 상당의 도자기 접시, 친환경 트라이탄 용기, 방역물품과 청소용품 등이었으며 전달식도 최소한의 인원이 참여했다. 모든 지원 물품 또한 사전 방역 처리를 통한 코로나 안전수칙에 의거했다.

 

이날 용인중앙시장상인회(회장 강시한)에서는 매년 상인들에게 봉사와 지원을 아끼지 않은 김원기 이사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 이사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경기침체로 더 힘든 시장상인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 되고자 지원을 생각했다”며 “어려움을 극복하는데 도움 됐길 바라고 내수경제 활성화로 다시 활기찬 시장이 되기를 기원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으로 우리 새마을금고와 태동을 같이한 용인중앙시장의 보전과 활성화에 힘쓸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용인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용인중앙새마을금고는 지난 7일 기준 총자산 3317억원, 거래자 수 5만5642명이며 처인구의 본점을 비롯해 수지, 동백, 영덕, 신갈, 역북 등 다섯 개 지점을 보유했다. 60년간 이어온 전통시장 용인중앙시장과 함께 끊임없이 성장하고 있다.

 

또 ‘MG용인중앙새마을금고 사랑나눔 봉사회’를 결성하고 매년 2000만원의 예산으로 불우이웃돕기, 사랑의 연탄나눔, 사랑의 김장김치나눔, MG문화탐방, MG농활 등 신재호 상무를 중심으로한 봉사활동과 더불어 각종 사회환원사업을 진행하고 있어 용인을 대표하는 지역금융기관으로써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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