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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순수예술·생활문화 프로그램 공모

용인문화원 문화학교 ‘시민문화대학’ 개편

 

[용인신문] 용인문화원에서는 용인특례시 출범과 함께 110만 용인시민이 널리 문화를 향유하는 문화도시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998년부터 20여 년 동안 운영해 온 ‘문화학교’를 ‘용인시민문화대학’으로 개편했다. 이에 지역의 고유성을 담아내는 교육 프로그램 운영 방안을 마련하고 강사를 모집하고 있다.

 

지금까지 문화학교는 시민들의 교양이나 취미를 위한 교양교육 개념으로 운영됐다. 하지만 주민자치센터나 평생교육원 등이 활성화되면서 다양한 교양 프로그램들이 운영되고 있는 만큼 용인시민문화대학은 지역의 문화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창의적인 프로그램들을 개발해 운영키로 한 것이다.

 

즉 지역의 고유한 문화적 특성을 반영하면서도 시대적 변화와 흐름에 부합하는 전문성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는 목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공모하게 된 것이다.

 

공모 대상은 순수예술, 생활문화, 청소년 부문으로 연간 32주 동안 운영할 프로그램과 강의계획을 기획한 뒤 응모하면 된다. 개인이 지역문화를 소재로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공모에 응시하면 심사를 거쳐 3~11월까지 32주 동안 직접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방식이다.(문의 용인문화원 홈페이지나 전화 324-9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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