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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은 노인 스스로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사회·정서적 고립으로 인한 우울, 불안, 무기력감 등 자살충동으로 갈등하거나 노출되지 않은 자살위기 노인의 심각성을 지역주민에게 널리 알린다는 목적으로 실시됐다.
기흥구는 용인시 전체 노인자살율 대비 2014년 61%, 지난해 50% 등 처인·수지구에 비해 높은 자살율을 나타내 지역사회 문제로 대두됐다.
기흥노인복지관에서는 심리·정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르신들을 위해 사회적 지지체계를 형성하는 등 행복한 어르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고자 올해부터 노인상담센터를 두고 전문상담을 시작했다.
센터관계자는 “노인우울 및 자살율을 낮추기 위한 지속적 노력으로 건강한 생명존중 문화가 형성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