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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강남대, 제7회 도시재생 심포지엄 성료

발제자들이 기념사진을 찍었다

 

[용인신문]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교내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가 주관하는 ‘도시재생 심포지엄’을 지난 25일 우원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했다.

 

심포지엄은 ‘초고령사회, 주민참여 혁신 생태계 구축과 ICT를 활용한 고령친화형 주거지 재생’을 주제로 노인복지부문과 ICT복지기술부문의 전문가들이 초청됐으며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ICT와 융합기반 복지기술의 발전적 대응 및 고령친화형 주거지 재생을 위한 국내외 실태와 대응 현안을 공유했다.

 

행사는 윤신일 총장의 축사와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 임정원 소장의 개회사에 이어 사회를 맡은 박소임 교수가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를 소개했고 경기복지재단 김춘남 연구위원의 ‘경기도 고령친화도시 정책과 대응 전략’, 강남대 부동산건설학부 김천일 교수의 ‘도시재생차원의 고령친화도시 구축방안’ 등 순으로 발제를 진행했다.

 

이후 좌장인 강남대 실버산업학과 박영란 교수를 중심으로 용인시정연구원 전병혜 연구위원과 실버산업전문가포럼 심우정 회장, 강남대 미래복지융복합연구소 노영희 교수가 ‘국내외 ICT를 활용한 고령친화도시 발전사례와 개선 방향’이란 주제로 토론을 이었다.

 

심포지엄은 지난 2016년 제1회 주민행복 복지기반 도시재생 심포지엄을 시작으로 올해 7회째를 맞이했으며 이번 심포지엄은 ‘강남 NEW VISION 2025’의 일환으로 특성화 융합 전공교육의 심화를 통해 지역 상생 가치 실현을 위한 학생 참여형 산·학·관 교육 확대를 위해 기획됐다.

 

또 초고령사회에 대응한 혁신적인 현장중심형 노인복지와 Wel-Tech 연계형 도시재생을 통해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 지속적인 지역인재 양성을 도모하기 위함이기도 하다. Wel-Tech 연계형 도시재생 심포지엄은 매년 11월경 강남대 미래복지융합연구소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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