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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무료 강좌 ‘2020 알콩달콩 전통문양 그리기’ 수강생 모집

아트스페이스 어비움

 

[용인신문] 아트스페이스 어비움은 무료 강의 '2020 알콩달콩 전통문양 그리기' 수강생 3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이 강좌는 아트스페이스 어비움 주최하고 도야 단청문양 연구소가 주관하며 경기문화재단이 후원한다.

 

강사는 무형문화재 제28호 단청장 이수자인 김현자씨가 맡는다.

 

이번 강좌에서는 단청문양, 민화, 벽화 그리기 등이 진행된다.

 

수강생은 흔치 않은 전통 재료로 단청을 그려보고 색을 칠하며, 민화와 벽화 이미지 그리기 등을 배운다.

 

교육은 오는 15일부터 11월 12일(시간은 오전 10시 30분, 오후 1시 30분 중 선택)까지 매주 목요일 두 시간씩 총 5회에 걸쳐 진행한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청소년, 성인 누구나 신청가능하다.

 

특히 어비움은 교육 일정을 마무리한 후 수강생 작품으로 전시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강사 김현자씨는 “단청문양 그리기를 통해 한국의 전통 문화의 예술적 가치와 미를 알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조두호 어비움 대표는 "문화예술 불모지인 어비리에서 전통과 현대적 감각을 기를 수 있는 흔치 않은 무료 수업"이라며 "코로나 확산 방지와 예방을 위해 철저하게 방역하며 소규모 인원을 대상으로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강좌 신청은 전화 또는 문자로 이름, 나이, 성별 등을 남기면 된다.

문의031-334-6468, (010-3894-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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