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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기흥호수를 사랑하는 사람들’ 2주년 기념식·현판식

 

 

[용인신문] 기흥호수를 사랑하는 사람들(회장 이상두)이 24일 기흥호수 더뷰17 예마당에서 2주년 기념식 및 현판식을 가졌다.

 

이날 이원섭 국민의힘 당협위원장이 참석해 축사 및 기념식수 등을 함께 했다.

 

기흥호수는 약 88만평 규모의 자연호수로 현재 시민들의 운동, 휴식, 레저 등 문화휴식 공간으로 각광받고 있다.

 

기흥호수를 사랑하는 사람들은 지난 2018년 기흥호수에 남다른 애정과 봉사정신으로 호수주변 담배꽁초를 줍거나, 청소를 하거나, 둘레 길가에 꽃을 심고 가꾸거나, 다양한 문화예술행사를 기획했던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결성된 봉사단체다.

 

이날 이상두 회장은 인사말에서 “경주에서 이곳으로 이사 와서 기흥호수의 절경에 감탄했다. 담배꽁초를 줍는 촌로로서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국 최고의 명품 호수로 만드는 데 뜻을 같이하는 여러분들을 만나 순박한 모임을 만들어 오늘에 이르게 돼 기쁘다”며 “기흥호수가 시민들의 삶의 문화휴식 공간은 물론 앞으로 다양한 장르의 세계적인 한류문화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가꿔나가자”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회원들은 사무실 현판식에 이어 기념식수를 한 후 기흥호수 공원을 둘러보는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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