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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군산지역 방문하여 경제 위기 지원 대책 논의

(용인신문) 이낙연 국무총리는 자동차융합기술원(전라북도 출연기관, 군산시 소룡동)에서 전라북도지사, 한국GM 노조 및 협력사 대표, 군산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 대표 등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군산 경제 위기극복과 경제 회복을 위한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군산은 지난해 군산조선소 가동중단(’17.7)으로 근로자 실직과 협력업체 폐업, 소상공인 매출 감소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며칠 전 GM은 군산공장을 폐쇄 결정(’18.2.13) 했다.

2월 22일(목) 이낙연 국무총리와 송하진 전북도지사의 면담에서, 전북도지사는 “군산과 전북의 경제 위기 상황 직시를 위해 총리 주재로 범정부 관계부처 대책회의를 군산 현지에서 개최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이낙연 총리가 “관련 부처 차관들과 군산 현지에 가서 말씀을 많이 듣겠다”고 요청에 화답하면서 이번 간담회가 이뤄졌다.

한편, 이 총리는 GM 군산공장 폐쇄결정(2.13) 이후, 국무회의(2.20), 현안조정회의(2.22)에서 군산지역 지원대책 수립을 위해 관계부처가 비장한 마음으로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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