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10 (토)

  • 맑음동두천 7.6℃
  • 맑음강릉 12.3℃
  • 맑음서울 10.6℃
  • 맑음대전 10.3℃
  • 맑음대구 9.9℃
  • 맑음울산 11.3℃
  • 맑음광주 11.7℃
  • 맑음부산 13.1℃
  • 맑음고창 9.8℃
  • 맑음제주 12.2℃
  • 맑음강화 5.9℃
  • 맑음보은 6.2℃
  • 구름많음금산 6.6℃
  • 맑음강진군 8.6℃
  • 맑음경주시 7.9℃
  • 맑음거제 10.4℃
기상청 제공

뉴스

용인지역 민주당원, ‘평창패럴림픽 성공 기원’

오세영 도의원 “패럴림픽, 희망을 현실로 바꾸는 의지 보여줄 것”



6.13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용인시장 후보 출사표를 던진 오세영 도의원과 선대인 예비후보 및 양승학 전 용인시의회의장 등 지역 민주당 인사들이 지난 9일 개막한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지난달 막을 내린 동계올림픽에 이어 패럴림픽도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길 기원했다.


패럴림픽은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가 주최해 4년 주기로 개최되는 신체장애인들의 국제경기대회로, 하계 및 동계올림픽이 열리는 해에 올림픽 개최국에서 열린다.


창설 당시 하반신 마비를 의미하는 'paraplegia''Olympic'를 합성하여 만든 용어였으나, 신체가 불편한 모든 장애인을 대상으로 범위가 확대되어 '신체장애인들의 올림픽'으로 발전했다.


오세영 도의원은 지난 동계올림픽에서 남북 평화의 희망을 보았고, 이번 동계패럴림픽에서는 희망을 현실로 이뤄내는 의지를 보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날 'PASSION MOVES US(열정이 우리를 움직이게 한다)'라는 주제로 열린 개회식은 패럴림픽의 4대 가치(용기, 투지, 감동, 평등)를 잘 살려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성료 됐다.


북한을 포함해 역대 최대인 49개국 570명의 선수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이날 개회식을 시작으로 열흘간의 열전에 돌입했다.


포토리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