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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2018 제1회 용인시 초대 대한민국 명작전



대한민국 미술사에 한 획을 긋는 내로라하는 작가 11명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은 1회 용인시 초대 대한민국 명작전2일부터 7일까지 용인문화예술원 대전시실에서 개최된다.


용인문화재단과 용인예총이 주최하고 용인미협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에는 권기옥, 김명식, 김일해, 김종원, 김준권, 박상윤, 박철환, 이광수, 이범헌, 정우범, 하철경씨 등 한국 화단의 대표적 작가 11명이 참여한다.


현재 모두 용인에 거주하면서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들로 이같은 전시회를 기획함으로써 시민과의 소통을 끌어낸 의미 있는 자리다.


이번 전시회를 주관한 김주익 용인미술협회 회장은 한국미술은 서양의 여러 미술사조를 받아들이면서 양적 질적으로 성장과 발전을 거듭해왔다. 한국미술계의 발전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꿋꿋하게 작업에 매진해온 작가들의 열정과 각고의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며 우리나라 미술계의 성장 발전을 이끌어온 작가의 작품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드문 기회다. 모처럼 훌륭한 명작을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에 많은 시민이 감상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대한민국 명작전에 참여한 작가들은 한국화, 서양화, 수채화, 판화에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구축한 사람들로 모두 60여점의 작품이 전시된다.<용인신문 - 박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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