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1 (월)

  • 맑음동두천 -9.1℃
  • 구름조금강릉 -2.5℃
  • 맑음서울 -7.4℃
  • 맑음대전 -6.0℃
  • 맑음대구 -2.7℃
  • 맑음울산 -0.8℃
  • 흐림광주 -2.1℃
  • 맑음부산 0.5℃
  • 흐림고창 -2.6℃
  • 흐림제주 3.7℃
  • 맑음강화 -8.5℃
  • 맑음보은 -5.7℃
  • 맑음금산 -5.0℃
  • 흐림강진군 -0.5℃
  • 맑음경주시 -2.0℃
  • 맑음거제 0.8℃
기상청 제공

문화

신년 클래식 공연 ‘코리안 랩소디’




용인문화재단은 웨스턴심포니오케스트라(지휘 방성호) 신년 음악회 코리안 랩소디 오는 23일 오후 5시 용인포은아트홀에서 개최한다.


이번 공연에는 국제콩쿨 우승에 빛나는 세계 최고의 피아니스트 피터 오브차로프(Peter Ovtcharov) 교수가 라흐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Op.43’, 아름다운 천상의 목소리를 지닌 소프라노 강혜정, 김수연, 한경미가 강 건너 봄이 오듯’ ‘Ich liebe dich’ 등을 연주한다.


지휘를 맡은 방성호 지휘자는 수원 시립교향악단 부수석, 수원시 청소년 교향악단 예술감독 등을 역임했으며 지난해 제11회 대한민국 오페라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주는 새봄을 여는 최고의 감동을 선사하는 무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 가능하며 전석 1만원으로 사전예매 진행중이다. 예매 및 자세한 내용은 용인문화재단 CS센터 및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 031-260-3355/3358)<용인신문 - 박숙현 기자>


포토리뷰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