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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수수꽃다리 갤러리 개관기념 초대·오성만 개인전

컴바인 페인팅(combine painting) 주제



갤러리 수수꽃다리개관기념 첫 번째 초대 개인전으로 오성만 작품전이 오는 48일까지 한 달간 열린다.


오성만 작가하면 먼저 두 가지 이미지가 떠오른다. 빨래판 작가, 또는 재료와 매체에 대해 부단한 실험과 연구를 해오면서 오브제를 능숙하고 자유롭게 다루며 작품을 구사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초대 개인전에서는 현대 미술의 진수인 오브제(objet)를 결합한 컴바인 페인팅(Combine Painting)에 주안점을 둔 작품을 선보인다.


관람객들이 실험적이고 자유로운 생각을 접할 수 있도록 재료와 제작방식, 아이디어 등 다양한 표현기법으로 제작한 작품들을 관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폐 시멘트 조각과 나무의 융합, 항아리를 활용한 오브제 작품, 폐 종이를 압축시킨 추상작품, 자투리 나무로 만든 행복이 웃는 집, 녹선 철사와 한지를 결합한 작품, 자전거 바퀴 튜브를 나무로 만드는 등 발상을 새롭게 하고 손맛이 가미된 작품들을 만나 볼 수 있다.(문의 031-322-7742)<용인신문 - 박숙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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