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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미의 Smart Eye

 

[용인신문]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는 ‘반상회’라는 제도를 통해 매달 정해진 날짜에 주민들이 모여 정부와 지자체의 공시사항 전달이나 의견 수렴 역할, 동네 건의사항 등을 논의했다. 지금의 ‘입주자 전용 단체 카톡방’이 그 역할을 대신하는 듯하다. 지난 서울시장 선거에선 최대 격전지가 아파트 단톡방이 될 것이라는 뉴스도 있었다. 신 마을공동체의 밴드 운영이 눈길을 끌 듯 우리는 앞으로 더 많은 시간을 가상의 공간에서 소통해야 할 것 같다. (본지 객원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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