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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윤미의 Smart Eye

 

[용인신문] 뉴욕의 모든 공립학교에서는 2019년부터 ‘고기 없는 월요일’이 시행되고 있다. 서울시청에서는 2014년부터 매주 금요일 채식 식단을 제공하고 있다. 서울시청 직원 기준 1800명이 주 1회 1년 채식하면 소나무 7만 그루 심는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도 있다. 젊은 세대들에게 있어서 채식은 환경, 동물 보호 등 자신의 신념과 윤리적인 가치를 드러내는 것으로 ‘채밍아웃’하는 인구가 늘고 있다. 국가적 과제인 탄소 배출량도 줄이고 기후환경 변화에 동참하는 거창한 의미도 좋지만, 건강을 위해 ‘간헐적 채식’이 삶의 방식으로 자리 잡았으면 좋겠다. <본지 객원사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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