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 맑음동두천 -7.4℃
  • 맑음강릉 -3.8℃
  • 맑음서울 -5.7℃
  • 구름많음대전 -4.4℃
  • 맑음대구 -0.4℃
  • 맑음울산 -1.9℃
  • 흐림광주 -2.5℃
  • 맑음부산 -0.1℃
  • 흐림고창 -4.4℃
  • 구름조금제주 2.3℃
  • 맑음강화 -8.4℃
  • 흐림보은 -5.2℃
  • 구름조금금산 -3.2℃
  • 구름조금강진군 -1.6℃
  • 맑음경주시 -2.0℃
  • 구름많음거제 -1.4℃
기상청 제공

문화/체육

첫 독서문화축제 오세요

용인시립도서관, 28~29일

   
용인시립도서관에서는 오는 28일부터 29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2010 한 책, 하나 된 용인 독서문화축제’를 시립도서관 앞마당과 시청각실에서 연다.

범시민 대상 독서운동인 ‘2010 한 책, 하나 된 용인’의 참여프로그램으로 추진되어 처음 열리는 이번 독서문화축제는 전시와 참여행사, 공연과 강연, 독서캠프로 진행된다. 전시와 참여행사는 ‘한 책, 하나 된 용인’ 홍보관, 독서사진공모전 수상작 전시회, 원화와 표지 전시회, 북아트 전시장, 오디오북 전시장, 책 읽는 버스 체험 등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한다.

공연으로는 창작인형극과 북 콘서트, 강연으로는 갈망의 3부작이라고 일컫는 ‘은교’, ‘고산자’, ‘촐라체’의 작가 박범신과 ‘한 책 하나 된 용인’ 최종 후보도서로 치열한 경합을 벌였던 ‘마당을 나온 암탉’의 황선미 작가가 직접 나와 책에 관한 이야기와 평소 독자들이 궁금했던 사항에 대해 자세하게 설명을 할 예정이다.

용인시립도서관 이정숙 수서열람담당은 “지역 내 최초로 개최되는 독서문화축제에 직접 오셔서 책을 통해 소통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