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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떡케익 만들기 | ||
행사에는 3~6학년 499명 전원이 참가했으며 3·4학년은 인절미를, 5·6학년은 떡케잌을 만들고 먹어보며 우리 쌀의 우수성에 대해 알도록 했다.
떡케잌의 경우 학생들의 다양한 개성을 담은 작품들이 탄생해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학생들은 “우리 쌀이 이렇게 맛있게 변할 줄 몰랐다.”, “농촌에 보다 관심이 생겼다.” “가을에 있을 농촌체험학습이 기대된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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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절미 만들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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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떡케익 만들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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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절미 만들기 | ||
대회를 마치고 참가학생들이 수상한 학생들을 축하하며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용인신문 | 단순히 스펙을 쌓는 취업 준비를 넘어, 스스로의 강점을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청년들의 뜨거운 도전이 결실을 맺었다.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와 손 잡고 지난달 29일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2026 커리어로드맵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대회는 ‘함께 만들어 나가는 My Career Vision Up!’을 슬로건으로 순위 경쟁에만 치우친 기존 공모전의 틀을 과감히 깨뜨렸다. 참석은 용인지역을 대표하는 9개 대학(강남대·경희대·단국대·명지대·루터대·용인대·용인예술과학대·칼빈대·한국외대)에서 선발된 18명의 정예 학생이 참가했다. 이들은 본선 무대에 오르기 전 2주 동안 강점 진단 검사, 핵심 키워드 분석, 개인 경험 스토리텔링 등 전문가의 1:1 피드백을 통해 참가자 개개인의 커리어로드맵 완성도를 극대화하는 밀도 높은 사전교육을 이수했다. 특히 타 대학생들과 팀을 이뤄 협업하는 ‘교류형 방식’과 참가자들이 서로의 발표를 평가하는 ‘동료 평가제’를 도입해 큰 호응을
처음에는 도움이 필요하지만 언젠가는 내몸하나 지킬수 있을 것이란 믿음으로 생존수영에 열정을 담은 학생들 모습 용인신문 | 용인 풍천초등학교(교장 김형미)는 오는 19일까지 한 달 동안 3, 4학년을 대상으로 ‘2026 학교로 찾아가는 이동식 생존 수영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기초체력과 물에 대한 적응력을 향상시키고 자기 생명 보호 능력을 신장하는 데 목표를 두고 있다. 용인교육지원청으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운영하는 이동식 생존 수영 교실은 올해로 3년째며 학교 운동장에 수영장을 설치함으로써 학생들의 이동시간 및 이동 중 안전사고를 최소화할 수 있어 교사, 학생,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은 교육활동이다. 3학년은 10차, 4학년은 6차 동안 운영하는 수영 수업은 생존 수영의 필요성을 강조하는 이론 교육과 구명조끼 착용법, 물에 뜨는 방법, 주변 사물 이용하기 등 위급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실전형 교육을 시행한다. 물에 대한 공포, 개인적 사유 등으로 수업 참여가 어려운 학생에게는 각 상황에 맞게 수업 참관 또는 특수 장치를 통해 물에 뜨는 연습을 할 수 있게 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배려하고 있다. 운영하는 기간에는 수상안전 요원이 남,
용인신문 | 단순히 스펙을 쌓는 취업 준비를 넘어, 스스로의 강점을 발견하고 주도적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청년들의 뜨거운 도전이 결실을 맺었다. 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고용노동부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용인지역대학일자리협의회와 손 잡고 지난달 29일 한국외국어대학교 글로벌캠퍼스에서 ‘2026 커리어로드맵 경진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대회는 ‘함께 만들어 나가는 My Career Vision Up!’을 슬로건으로 순위 경쟁에만 치우친 기존 공모전의 틀을 과감히 깨뜨렸다. 참석은 용인지역을 대표하는 9개 대학(강남대·경희대·단국대·명지대·루터대·용인대·용인예술과학대·칼빈대·한국외대)에서 선발된 18명의 정예 학생이 참가했다. 이들은 본선 무대에 오르기 전 2주 동안 강점 진단 검사, 핵심 키워드 분석, 개인 경험 스토리텔링 등 전문가의 1:1 피드백을 통해 참가자 개개인의 커리어로드맵 완성도를 극대화하는 밀도 높은 사전교육을 이수했다. 특히 타 대학생들과 팀을 이뤄 협업하는 ‘교류형 방식’과 참가자들이 서로의 발표를 평가하는 ‘동료 평가제’를 도입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학생들은 경쟁을 넘어 서로의 비전을 응원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깊이
유초 이음교육 거점초교로 모범사례를 창출하겠다는 독정초등학교 전경 용인신문 | 용인 독정초등학교(교장 신미영)는 2026학년도 유‧초 이음교육 거점초등학교로 선정되면서 지역 내 교육을 연계하는 중심 역할 수행을 계획하고 있다. 특히 이번 사업에는 총 9명의 초등선도교사가 참여 의지를 밝히며 학교 구성원의 높은 관심과 열정을 보였다. 유‧초 이음교육은 유치원과 초등학교 교육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해서 유아가 초등학교에 원활하게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교육 정책이다. 지역 유치원과의 협력체계 구축, 교육과정 연계 및 다양한 체험 중심 활동을 통해 전환기 학생들의 안정적인 성장을 지원 등이다. 독정초등학교는 유치원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학교 탐방 프로그램, 공동 교육활동, 교사 간 협의체 운영 등 다양한 이음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특히 초등선도교사들은 유치원 교사와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유아의 발달 수준을 고려한 맞춤형 교육활동을 설계하고 초등학교 1학년 입학 초기에 낯선 환경에서 자연스러운 적응을 체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신미영 교장은 “유치원에서 초등학교로 이어지는 이 시기는 아이들에게 매우 중요한 성장 과정”이라며 “아이들이 낯선 환경에서도 편안
심성수련을 통해 친구의 마음을 조금 더 이해하며 더욱 가까워진 아이들이 대화하며 미소 짓고 있다 용인신문 | 용인 홍천초등학교(교장 최인자)는 지난달 12~13일까지 6학년생들을 대상으로 Wee센터와 연계한 집단상담 심성 수련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건강한 정서 성장과 공감 능력 키우기에 나섰다. 이번 수련은 학생들이 자신의 감정을 올바르게 이해하고 친구들과 진솔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특히 학생 중심 참여형 활동으로 운영돼 서로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나누고 관계를 회복하는 따뜻한 시간으로 진행됐다. 심성 수련은 오랜 전통을 가진 전문 집단상담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전문 상담 역량을 갖춘 상담사들과 학급별로 소그룹을 구성해 각 활동 공간에서 자신의 감정과 생각을 표현하고 친구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첫 활동으로 자기소개 시간에는 자신의 느낌을 이야기하고 친구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활동하면서 지켜야 할 규칙을 아이들 스스로 만들었다. 이어진 ‘느낌 나누기’ 활동은 현재 자신의 감정과 느낌을 알아차리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별칭 짓기’ 활동은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이름을 짓고 그 이름을 소개하며 서로를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