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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경제

수지신협배 유소년축구대회 ‘그라운드 열정’

26개 팀·선수 285명 참가

이기찬 수지신협 이사장이 선전을 기대한다며 인삿말을 하고 있다

 

[용인신문] 지난 20일 죽전 아르피아 축구장에서는 수지신협(이사장 이기찬)이 주최하고 수지구축구협회(회장 이민회)가 주관하는 제 7회 수지신협배 유소년축구대회가 열렸다.

 

수지신협이 지역사회 환원 사업의 일환으로 펼치는 유소년축구대회는 지역 유소년들에게 축구를 통해 꿈과 희망을 펼칠 수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올해 7회를 맞았다.

 

이기찬 이사장은 “수지신협 성장의 원동력은 지역사회에 이익을 환원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희망인 유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다양한 방법으로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총 26개 팀, 285명의 선수가 각축을 벌였으며 선수는 물론 약 700여 명 그들의 가족까지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시간이 됐다.

 

이날 경기는 1학년은 수지위너스팀이, 2학년은 수지원팀이, 3학년은 수지위너스팀이, 4학년은 온새미로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