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대학교(총장 윤신일)는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가 주관하는 ‘2019년 고교교육 기여대학 지원사업’ 중간평가에서 ‘계속지원대학’에 선정됐다. 교육부는 지난 7일 대입전형에 대해 이해가 높은 대학 및 고교·교육청 관계자 등으로 구성된 평가위원들의 평가와 사업총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8년 사업참여대학 67개교 가운데 계속지원대학 57교를 선정했다. 강남대학교는 대입전형 간소화 및 투명성 강화, 학생부종합전형 내실화, 대입전형 공정성 제고, 학교교육 중심 전형 운영, 고른기회전형 운영, 고교-대학 간 상호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공교육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오픈캠퍼스, 입학설명회, 교사초청 설명회, 학부모 대상 간담회 및 연수, 모의전형, 대학전공특강, 소외지역 대입정보안내, 입학정보센터, 교사연수, 자유학기제 등 학생과 학부모의 대입 부담을 줄이고 고교 교육 내실화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작년에 이어 대입전형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입학사정관 전문성 강화, 위촉입학사정관 역량강화 교육도 진행한다. 강남대학교는 2020학년도 대입전형에서 학생부 종합전형 선발인원을 2019학년도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뷰티케어과는 지난달 30일 서울 강남에 위치한 어거스트힐에서 홈커밍데이 행사를 진행했다. 해마다 열리는 뜻 깊은 자리인 만큼 최성식 총장이 자리를 함께해 미래 뷰티산업의 주역이 될 뷰티션들을 격려하며 자리를 더욱 빛냈다. 올해 6회를 맞은 행사는 졸업 동문들 간 만남, 졸업생과 재학생 간 소통의 장으로 선배들의 사회생활을 응원하는 의미에서 후배들의 준비로 치러졌다. 1부에서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함께라서 행복했던 추억 가득한 학창시절을 담은 My Campus Days, 꿈이 담긴 졸업 작품, 밤 잠 설치고 준비했던 작품들과 졸업을 담은 Enter Your Dream, 더 나은 미래를 향해 한 걸음 한걸음을 응원하는 Better Life Better Future를 영상으로 제작해 상영했다. 지나온 시간들에 언제나 뷰티케어과가 함께 있었고 비록 현재가 꿈의 완성이 아니지만 현재를 격려하고 더 나은 미래를 응원하는 영상으로 장내에 가슴 뭉클함을 주었다. 2부 행사에서는 참석한 동문들이 자기소개와 현재 근황을 알렸으며 선배들의 취업 성공과 성장 스토리는 후배들에게 더 큰 꿈을 갖게 하는 기촉제가 됐다. 자유 소통 시간에는 주로 사회생활의
용인대학교(박선경 총장)는 지난 14일 무도대학 단호홀에서 반기문 전 UN사무총장을 초청해 ‘스포츠, 평화, 글로벌리더십’을 주제로 특별 강연회를 실시했다. 인성교육을 핵심 교육 목표로 삼고 있는 용인대는 학생들에게 바른 인성과 가치관을 바탕으로 세상과 소통할 수 있는 리더십 함양의 기회 제공을 위해 이번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내·외빈을 비롯해 1000여명 학생이 참석한 가운데 국악과 학생들의 축하공연에 이어 특강이 이어졌다.반 전 총장은 스포츠로 국위를 선양하는 용인대학교에서의 특강이라 주제를 스포츠, 평화, 글로벌 리더십으로 정했으며 체육, 스포츠가 인간의 건강을 지켜주는 것 이외에도 세계의 평화, 개발, 인권 등 유엔이 추구하고 있는 3대 목표에 기여하는 바가 매우 커서 유엔 재직 중 추진한 2030 아젠다에 스포츠 관련 내용을 수록했고 유엔에서 체육의 중요함을 인정하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글로벌지도자란 반드시 고위직이 아니라도 누구나 세계적인 시민정신과 몇 가지 덕목을 갖추고 겸허한 마음으로 솔선수범 할 때 진정한 글로벌리더가 될 수 있다고 조언하고 50여년 공직생활에서의 경험을 참석자들에 전했다. 최근 국가기후환경회의위원장 직을 맡아 주
용인백봉초등학교(교장 김생곤)는 지난 14일~15일까지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학부모와 자녀가 함께하는 역사 문화 체험학습을 실시했다. 경기도교육청 사업인 ‘학부모 학교 참여 공모사업’과의 연계로 진행됐으며 교과서에 머물고 있는 역사가 아닌 우리의 삶과 함께 하는 뜻 깊은 활동으로 진행 됐다. 체험학습은 14일 서점 나들이와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견학했으며 15일은 경복궁 견학과 수요 집회 참석으로 진행됐다. 체험학습의 가장 중요한 활동인 수요 집회 참석을 위해 학생들은 사전에 일본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학습하고 피켓 제작, 연설문 작성 등을 통해 우리가 잊지 말아야할 아픈 역사를 기억하고 올바른 역사를 위해 음지에서 노력하고 있는 사람들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마음을 환기 시켰다. 한편, 역사 체험활동 과정과 결과는 UCC에 담아 다양한 영화제에도 출품하는 등 공동체 모두가 함께 기억할 수 있도록 준비할 예정이다. 행사에 참여한 민주은 학생은 “이번 행사를 통해 일본에 의해 고통 받았던 할머니들을 기억하고 그 분들이 하루 빨리 정식적으로 일본에게 사과를 받아 마음이 치유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생곤 교장은 “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진행된 학부모
지난 15일 스승의 날을 맞아 성복중학교(교장 고근식)에서는 ‘마음으로 전하는’ 작은 음악회와 ‘선생님 어릴 적엔’ 인터뷰 전시회 등 학생들이 준비한 스승의 날 행사가 진행됐다. 관현악반 학생들과 방과후 수업으로 진행된 현악 및 타악 학생들이 오케스트라를 구성해서 ‘스승의 은혜’와 ‘사랑으로’ 두 곡의 음악을 선물했다. 생각지도 못한 연주는 등굣길에 행복한 울림이 됐다. 또 도서부 학생들이 기획한 스승 인터뷰는 판넬을 제작해 중앙현관에 전시, 교사와 학생이 공감할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학생들이 직접 준비하고 진행해 더욱 의미를 더한 행사는 함께 소통하고 힐링함으로써 행복한 학교문화를 구축하며 과도한 절차나 부담스런 과정이 최소화된 감동적인 스승과 제자의 날을 만들어 바람직한 '스승의 날' 문화를 정착하는 의미를 담았다. 고근식 교장은 “학생들의 아름다운 마음 하나하나가 전해지는 시간이 됐다”며 “이런 시간을 통해 교사들이 행복한 마음으로 학생들 곁으로 다가가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용인신문 - 박기현 기자>
헌산중학교(교장 윤도화)는 지난 4일 교내에서 ‘2019학년도 헌산중학교 가족운동회’를 통해 학생, 학부모, 교직원들의 감사·칭찬·웃음이 가득한 공동체를 위한 화합의 장을 마련했다. 참가자들은 ‘맑고, 밝고, 훈훈하게’라는 교훈을 바탕으로 학기 중 노고를 서로 격려하고 협력하는 활동을 통해 질서의식, 협동심, 인내심, 자율성을 기르는 인성 교육의 계기를 마련했다. 학생, 학부모, 교사 등 참가자들은 소통의 시간을 마련하고 학교생활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게 됐으며 긍정적인 태도와 감사·칭찬·웃음이 가득한 학교생활을 약속했다.<용인신문 - 박기현 기자>
대현초등학교(교장 신동범) 학부모회는 지난 3일 어린이날을 맞아 솜사탕을 만들어 352명 전교생에게 전했다. 학부모회는 건전한 학교 참여로 교육 활동을 지원했으며 이틀에 걸쳐 색색의 예쁜 솜사탕을 만들었다. 학생들은 “감사합니다”를 외치며 정성과 사랑이 담긴 달콤한 솜사탕을 받고 얼굴에는 미소가 떠나지 않았다. <용인신문 - 박기현 기자>
지난 15일 제일초등학교(교장 서미영)에서는 스승의 날을 맞아 학생자치회와 학부모회 주관으로 이색 행사를 진행했다. 학생 자치회는 아침시간을 활용해 감사의 손편지 및 상장 전달식을 진행했다. 상장은 학생 자치회 임원들이 직접 각 교사에게 어울리는 상의 명칭과 내용을 정해 꽃다발과 함께 전달됐으며 손편지는 학생들이 교내 우체통에 넣어둔 편지를 학생 자치회 임원들이 수거 및 분류해서 직접 전했다. 학부모회에서는 작은 손뜨개 꽃을 만들어 전 교직원에게 전달하고 감사 메시지를 전달했다. 서미영 교장은 “스승의 가르침에 감사하는 문화가 사라지는 요즘 학교 교육의 바람직한 모습을 전하는 계기가 됐다”고 전했다.<용인신문 - 박기현 기자>
중일초등학교(교장 김화순) 오케스트라부는 지난 8일 가정의 달을 맞아 아침등굣길 연주회를 열었다. 중일가온누리 오케스트라는 2~6학년 재학생으로 구성됐으며 전문적 지도교사가 있는 부서다. 교문 옆 야외무대에서 펼쳐진 오케스트라 공연은 ‘어버이 은혜’, ‘스승의 은혜’, ‘벚꽃 엔딩’ 등 5월의 가정의 달을 기념하는 노래들로 진행돼 학생, 학부모, 교사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됐다. 오케스트라 단원인 문천우, 이수인 학생은 “특별한 경험이 인상적이었으며 같이 연습한 결과를 모두에게 보여줄 수 있어 행복한 무대였다”고 말했다. 김화순 교장은 “학생들이 열심히 배운 모습을 학부모와 지역사회가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연이 됐다”며 “음악을 감상한 학생들은 가정의 달 의미를 다시금 깨닫게 됐다”고 말했다.<용인신문 - 박기현 기자>
용인교육지원청과 삼성전자가 함께 하는 삼성전자 DS부문 반도체 과학교실이 지난달 30일 초당중학교(교장 이경희)에서 용인지역 첫 수업을 진행했다. 반도체과학교실은 용인교육지원청과 삼성전자가 지난달 24일 삼성전자 DS부문 반도체과학교실과 관련해 중학교 자유학년제를 적극 지원하는 업무협약을 맺음으로써 시작됐다. 협약에 따라 삼성전자 임직원은 용인지역 자유학기 주제선택활동 수업에 무료 보조강사로 참여하게 되며 2019학년도 용인지역에서 참여하는 중학교는 초당중학교를 포함 총 16개교며 2300여명 중학생이 대상이다. 용인지역 반도체과학교실은 중학교 1학년 자유학년제 주제선택활동 수업으로 16차시 진행된다. 기간 동안 학생들은 전기전자 및 반도체의 이해, 다이오드, 논리회로, 알고리즘, 반도체공정 등을 이론과 실습을 병행하며 학습하게 된다. 이날 첫 수업은 삼성전자 임직원 강사가 컴퓨터 및 핸드폰에 사용되는 반도체의 역할과 발전 과정을 설명하고 학생들이 핸드폰 및 무선 충전 키트를 만들며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진행됐다. 수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반도체에 대해 잘 알지 못했는데 평소에도 반도체가 많이 사용되고 있는 것을 알게 됐다”며 “특히 직접 키트들을 만들어
용인한얼초등학교(교장 이진경)는 지난달 22~26일까지 5일간 전교생이 참여한 가운데 과학부문 2일, 독서부문 3일로 나눠 창의 오름 캠프를 진행했다. 과학부문 행사에서는 각 부스별 프로그램을 직접 체험하며 과학 원리를 익히고 창의적 사고를 키웠다. 총 31개 부스를 설치했으며 학년 제한 없이 원하는 부스를 다니며 프로그램을 체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아직 조작활동이 능숙하지 못한 저학년들을 위해서는 부스별로 고학년 학생들이 일일도우미로 나섰으며 선후배간 나눔과 화합의 장이 마련돼 더욱 훈훈한 체험활동이 됐다. 부스도우미로 참가했던 고학년 학생들은 “동생들에게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알려주고 잘 할 수 있도록 도와줬다는 것이 무척 뿌듯하고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독서부문 행사에서는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갖고 직업과 꿈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행사에 참석했던 학생들은 “동화작가는 막연히 책을 쓰는 사람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책을 쓰기 위해 매일 준비해야 하는 일들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었다”며 “작가들의 작품 세계를 더 많이 알게 된 것 같아 즐거운 시간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행사 마지막 날에는 헌책 바자회를 열고 서로 사용하지 않는 책을 교
지난 1일 교동초등학교(교장 홍재한)는 ‘교동어울림한마당’이란 제목으로 학년별 체육대회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5월이면 항상 미세먼지로 인해 체육대회를 운동장에서 실시하지 못했기에 학생들의 아쉬운 마음을 달랜다는 목적으로 ‘미세먼지 좋음 또는 보통’인 이날 부득이 대체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게 됐다. 학생들은 마음껏 자신의 기량을 발휘했으며 달리기를 주제로 참석했던 1학년 학생들은 “달리기하면 너무 즐거워요”라며 이구동성 즐거워했다. 홍재한 교장은 “달리는 순간 마냥 기쁘고 즐거운 동심들이 즐거운 시간을 가지는 것만으로도 행복한 하루가 됐다”며 “앞으로 성장하면서 좋은 추억으로 남아 훌륭하고 바른 인성을 가진 사회인으로 자라줄 것”을 당부했다.<용인신문 - 박기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