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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가격 상승률 동천동이‘최고’

수지구 동천동의 아파트 가격이 용인에서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0일 부동산 정보업체 닥터아파트가 용인시 소재 11개 택지개발지구를 대상으로 올 상반기 아파트값 상승률을 조사한 결과 동천지구가 27.98%로 가장 많이 올랐다.

닥터아파트는 동천지구의 상승폭이 가장 큰 이유로 판교신도시와의 짧은 거리를 들었다. 2위는 보라지구로 평균 27.76%가 올랐으며 오는 9월 죽전·동백 도로로 진입할 수 있는 마북교차로 개통을 앞두고 있는 구성지구도 22.1%가 올라 3위를 기록했다.

또한 죽전지구와 수지지구가 18.06%, 수지1지구 17.3%, 신봉지구 15.42% 등의 순으로 주로 판교신도시 인접 지역의 아파트값 상승폭이 크게 두드러졌다.